방콕 여행 1번지 에메랄드 사원, 갈 때마다 새롭다!

ㆍ태국여행

방콕 여행에서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고 싶은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에메랄드사원(왕프라깨오)와 함께 위치한 방콕 왕궁(Grand Palace)을 말한다. 화려한 조형물과 색감등 눈을 어디에 둘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건축물을 자랑하는 이곳은 태국의 심장이라 할 수 있다.




에메랄드 사원 올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책임감과 근엄함 그리고 믿음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의 경복궁과 같은 이곳은 제대로 구경하기 위해서는 미리 사전 공부를 하고 몇 일동안 천천히 둘러보는 것이 제대로 된 여행될 것이다.


첫번째 사진, 두 팔을 벌려 제디를 받치고 있는 야크를 보고 책임감 있는 자세를 생각하게 되었다. 두번째 사진, 양 손으로 칼을 꼭 잡고 있는 야크의 근엄한 모습에 흔들림 없이 위웜이 느껴졌다. 셋번째 사진, 불상이다. 믿음은 관심이 적든 많든 자신의 믿음에 대한 신뢰가 더욱 중요한 것 같다.


방콕왕궁사원사진



방콕왕궁사원사진야크는 태국 고대 신화 속에 나오는 전설 속의 동물이다. 방콕 공항과 사원 입구에 야크(YAK)를 쉽게 볼 수 있다. 이유는 문지기 역할로써 인간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갖고 있어 나쁜 마음을 품고 들어 오는 사람을 막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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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왕궁사원사진▲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그 이유는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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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왕국사원사진▲ 외국인, 내국인 입장료가 다르며 복장 규제가 있다.



방콕왕궁사원사진▲ 최근에 만들어진 앙코르와트 사원 미니어쳐.



방콕왕궁사원사진▲ 개인적으로 벽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벽화 속에 태국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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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왕궁사원사진▲ 에메랄드 불상이 모셔져 있는 대법전은 관람객이 정말로 많다. 신발 조심~



방콕왕궁사원사진▲ 이곳은 태국 왕이 일하는 왕궁이다.



방콕왕궁사원사진▲ 지붕이 참 신기하게 잘 만든다. 가옥 구조의 형상(살라타이 : Sala Thai, 파빌리온) 디자인은 특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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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좋아하는 사람은 에메랄드 사원을 방문하는 것을 좋아하게 된다. 그 이유는 태국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에메랄드 사원을 찾는 방문객은 어마 어마하기 때문에 관심 없는 여행객에게는 고통이 될 수 있다. 덥고 사람에 치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찾는 에메랄드 사원 입장권은 500바트로 태국의 화려한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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