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퀘시아 단풍 절정, 경남수목원에서 가을 정취 만끽!

ㆍ포토갤러리/풍경

어제 내린 비로 남부 지방은 가을 단풍의 절정이 시작되었다. 올해 마지막이 될 것 같은 단풍 구경을 하기 위해 가족 모두 가까운 경남수목원으로 향했다. 경남수목원은 메타퀘시아 가로수가 좌우로 높게 뻗은 단풍 자태가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졌다. 가족 및 연인들에게 경남수목원은 가을 단풍 여행지로 강력 추천한다.




주차장이 만차가 되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가을 단풍을 구경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경남수목원의 단풍의 매력은 노란 은행나무보다 울긋불긋한 빨간 단풍이 눈에 쉽게 볼 수 있다. 경남수목원은 자주 찾는 곳이기 때문에 돗자리는 필수이고 입구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돌아 정상까지 올라가서 대나무숲을 통과하여 내려왔다. 



▲ 경남수목원 식물원 구경 후 입구에서 촬영한 사진.



▲ 수 많은 연인이 경남수목원을 찾아 가을 낭만을 즐기고 있었다.



▲ 입구 오른쪽 방향으로 걸어 나오면 넓은 잔디밭이 있으며

돗자리를 깔고 앉을 수 있게 나무 평상이 설치되어 있다.



▲ 경남수목원의 대표적인 메타퀘시아 거리 풍경



▲ 오늘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찍은 사진이다. 날씨가 쌀쌀해서 일부로 햇볕이 드는 곳에 돗자리를 깔았다.



▲ 충분히 햇볕도 받고 커피도 마신 후 계속해서 오른쪽 방향으로 걸어가면

아담한 동물원이 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정상에서 바라본 절정의 가을 풍경.

갤럭시S3 스마트폰카로 촬영한 사진으로 Dslr 카메라를 들고 찍은 마음이 간절히 들었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대나무숲 산책. 약간 경사가 있어 조심해야한다. 

경남 수목원의 진짜 코스는 정상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내려오는 코스이다.



▲ 메타퀘시아 단풍 절정을 이루고 있는 풍경.

경남수목원에서 최고로 멋진 포인트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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