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3이닝 무실점 시범경기 동영상, 2019년 기대되는 이유

ㆍ독백/스포츠

메이저리그 류현진선수가 3연속 시범경기 무실점 호투를 하고 있다. 최근 다저스 기둥 투수인 커쇼가 불안하면서 류현진의 기대가 부쩍 높아진 시점에 2019년 류현진은 대박 조짐이 보인다. 오늘 류현진은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3이닝 동안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주었다. 동영상을 보면 속구와 커터 제구력이 아주 좋았다.




류현진 인터뷰에서는 슬라이더 제구가 잘 안되었다고 하는데 매 해마다 발전하는 류현진의 노력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최근 배지현아나운서와 결혼을 하여 더욱 안정된 모습이 투구에 그대로 전달되는 듯한 느낌이 있어 2019년 시즌이 정말로 기대된다.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는 것 자체가 대단한데 다저스 개막전, 1선발로 출전한다면 한국 야구 위상이 한 번더 빛나는 순간이 될 것이다.



제구력 아티스트란 어떠한 곳에 정확히 던질 수 있는 뜻인데 류현지는 제구력 이외에 다양한 구종까지 완벽하게 제어하면서 던질 수 있는 괴물이 되어가고 있어 보인다. 올해 특별한 부상만 없다면 2019년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 사이영상 후보는 물론 그 상을 거머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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