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는 우아하고 화려한 스포츠이다.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포츠 동작들이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아름답고 박력이 넘친다. 작은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기술이 일반 스포츠와 다른 느낌을 받게 된다. 세 명이 한 코트 안에서 상대 코트에 강력한 공격을 하는 모습에 쾌감을 얻고 어려운 공을 기가막히게 받는 동작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를 하면서 혹은 지도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들은 곧 경기의 전술과 전략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공통된 키워드를 분석하는 것이 세팍타크로 정수를 찾는데 있어 가장 기본이라 생각한다. 세팍타크로를 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살펴보면서 경기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세팍타크로


경기 중 다양한 상황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가장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꼭 한버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천천히

경기에 몰입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급하게 되고 상대에게 끌려가게 된다. 항상 여유를 갖고 심호흡을 깊게 하고 자신만의 템포를 찾으면서 경기를 풀어나가야 한다. 천천히 경기를 풀어나가도 때로는 빠르게 경기를 플레이하는 경기 운영 방식을 노련하게 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2. 몇 대 몇

스코어 카운팅을 의식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직접 물어보기도 하고 마음 속으로 스코어를 묻게 된다. 몇 대 몇인가를 계속 머리 속에서 상기하면서 경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몇 대 몇을 잊어 버리고 자신의 기술 수행에 집중하여 몇 대 몇을 잊을 수 있는 상황에서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확실한 것은 몇 대 몇 스코어를 자주 확인하는 것은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라 할 수 있다.


3. 집중

파지를 하고 집중을 하고 몰입에 빠지고 마지막 물아일체의 단계에 들어가는 것이 이상적이다라고 선수들에게 항상 말한다. 물아일체의 단계에 들어서면 시공간에 대해 무의미해지며 모든 것이 자신의 생각하는데로 이루어지게 된다. 앞서 설명한 차원 단계에서 5차원적인 경기력을 펼칠 수 있게 된다. 경기를 스스로 지배하는 단계...


4. 끝까지

점수가 많이 벌어졌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긴장을 풀지 않고 하면 전세가 역전될 수 있다. 경기 상황에서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물어지는 자세는 선수에게 있어서는 기본이라 생각한다. 선수들 사이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분위기가 항상 있어야만 뒷 힘이 발휘되어 역전할 수 있다.


5. 자신있게

되든 안되든 연습대로 자신을 믿고 자신 있게 경기를 해야한다. 세팍타크로는 강한 심장이 필요한 운동이다. 운동 경력이 짧은 선수들에게는 힘들겠지만 연습을 실전처럼 스스로 자신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으면서 운동하게 되면서 실제 경기장에서도 자신 있게 경기를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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