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푸켓 해산물 식당 맛집 후기

ㆍ태국여행

푸켓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는 해산물 음식을 먹는 것이다. 수 많은 해산물 레스토랑이 푸켓이 있지만 현지들이 즐겨 찾는 식당은 관광객에게 잘 들어나지 않는다. 태국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 중 하나가 관광객과 태국 현지인들 소문난 식당은 확실히 다른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파타야, 방콕등 관광구역에서도 현지인들이 찾는 맛집은 가격이 싸고 태국 고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사부님 친구분이 피피섬에서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푸켓에 온 다는 사실을 알고 푸켓에게 해산물로 저녁 만찬을 대접 받게 되어 행복했다. 태국 하이쏘 답게 정갈한 옷 맵시와 와인 두병을 미리 준비하고 식당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좋은 분들과 맛있는 해산물을 먹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푸켓의 마지막 밤은 부드럽게 흘러갔다.


푸켓해산물식당


가장 먼저 나온 메뉴 바다의 우유 '굴' 요리가 나왔다. 굴 위에 야채와 소스를 올려서 먹는 맛이 예술이었다. 

태국어로 '호이낭룸(Hoiynangrom, หอยนางรม)', 해산물 요리 주문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푸켓해산물


그 다음 메뉴는 고동 모양과 비슷한 '호이완(Hoiywan, หอยหวาน)'으로 한국의 고동 맛과 비슷했다.

태국 여자들이 아주 좋아하는 해산물 요리라고 한다.


푸켓해산물식당


푸켓의 대표적인 해산물 요리 '깽쏨 쁠라'로 푸켓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맛이며 푸켓에 오면 반드시 먹어야하는 요리 중 하나이다.

깽쏨 쁠라는 물고기가 들어간 찌게로 몸을 추수리는데 아주 좋은 음식이다.


푸켓해산물식당


그 외 식사는 카우팟 뿌를 기본으로 저녁 만찬은 시작되었다. 

이 후부터 게 요리등 해산물 요리들이 계속 나와 더 이상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푸켓해산물식당


사진에 보이는 분들은 푸켓에서 인지도가 높은 분들로 태국의 국민 스포츠인 '세팍타크로'를 통해 인연이 이루어진 분들이다.


푸켓해산물식당


푸켓 빠통비치에서 까론 비치 방향으로 20분 정도 위치한 해산물 'Parlai Seafood' 식당은 바다를 끼고 있으며 

연인과 가족, 모임에 최고의 시간 보낼 수 있는 레스토랑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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