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5천 인구의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관심을 갖을 수 있는 스포츠를 꼽으라면 '세팍타크로(Sepak Takraw)'를 꼽을 수 있다. 런던 올림픽에서 유일하게 소외 받는 지역이 바로 동남아시이란 사실은 매우 불행한 세팍타크로 현실이라 할 수 있다. 세팍타크로 기원은 오래되었지만 조직적인 스포츠 활동의 역사는 약50년으로 세팍타크로에 관심을 갖어 보기에 충분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세팍타크로 주 무대인 동남아시아는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풍부한 인력과 자원이 있으며 세팍타크로를 통해 기업 이미지를 얻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 현재 태국 세팍타크로를 가장 많이 후원하는 기업은 도요타 자동차 회사로 도요타 세팍타크로 리그를 만들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삼성세팍타크로스폰서


'투자 비용이 적다'는 이유가 삼성이 스포서를 할 만한 매력을 들 수 있다. 환율적으로도 유리하면 동남아시아 특히 태국은 이미 풍부한 환경이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확실한 로드맵과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를 배치한다면 단번에 세팍타크로와 밀착되어 기업의 이미지를 올릴 수 있다. 특히 삼성은 첼시 프로팀을 비롯하여 스포츠 마케팅에 관해 태국에서는 매우 호감도가 높다.


두번째는 올림픽 정식 종목을 위한 위대한 도전이다. 올림픽에 세팍타크로가 채택되기 위해서는 삼성과 같은 메이져 기업이 함께 한다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 아니다. 1998년 서울 올림픽을 유치한 한국에서 다음으로 부산에서 올림픽을 유치하려고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에서 올림픽을 할 때 세팍타크로를 시범 종목으로 넣기만해도 동남아시아는 열광의 도가니에 빠질 것이며 후원하는 기업은 이미지가 급상승 할 것이다.

세번째는 삼성세팍타크로를 후원하게 되면 세팍타크로 세계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세팍타크로를 통해 기업 이미지는 쉽게 전세계에 퍼져나갈 수 있다. 세팍타크로 본 고장에서 삼성이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면 전세계 세팍타크로 인구들이 삼성으로 저절로 찾아 오게 될 것이며 세팍타크로를 가르치면서 삼성이란 이미지를 쉽게 홍보 수 있이다.

태국을 비롯하여 말레이시아등 동남아시아에서 삼성세팍타크로에 투자를 하는 프로젝트가 실행되면 엄청난 이슈가 될 것이며 삼성의 이미지가 급상승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후원하는 삼성세팍타크로 후원한다는 자체만으로 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구체적이고 투명한 비젼과 목표를 갖고 실행한다면 8억 5천 동남아시아에서 삼성은 가장 사랑 받는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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