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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연인, 친구, 가족 관계등에 사용하는 태국어 '깐' 총정리

태국어 중 '깐'이란 말을 많이하게 된다. '깐'은 상호간의 관계를 말할 때 사용하는 말로 친구, 연인, 가족등 이야기할 때 어떤 관계인지 알 수 있는 단어이다. 깐 용어만 잘 알아도 서로 얼마나 친한 사이인지 금방 알 수 있어 태국 여행이나 생활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친구 사이는 "프언 깐", 애인 사이는 "팬 깐", 엔조이 사이는 " 끽 깐"으로 사용된다. 여기에 의문사인 "마이"를 붙이면 한 문장이 쉽게 되어 ..

해운대 이별 여행, 태국 연인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 이제는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이별 여행 이야기. 한국 여행을 마지막으로 태국으로 돌아가면 헤어질 것을 약속하고 이별 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한 태국 친구를 만났다. 우리 정서로 이별 여행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이별 여행에서 연인은 그렇게 많은 말이 필요 없었다. 마음을 서로 정리한 상황에서 함께 한국 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한국을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여 결정하기로 했다고 한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