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물놀이
-
부산 가족 물놀이 최고의 장소는 '삼락공원 야외수영장'Life/travel 2018. 8. 12.
부산의 힐링 명소 '삼락공원'은 사계절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무더운 여름 가족 물놀이 장소를 고민한다면 '블루25 삼락 야외수영장'을 추천한다. 어린이와 함께 물놀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고 다양한 수영장 풀이 준비되어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놀 수 있다. 이곳은 텐트와 음식 및 음료 가격도 미리 알 수 있어 바가지를 쓸 일이 없다. 삼락공원은 부산 시민에게 사람 받는 곳으로 개인적으로 야외 수영장이 좀 더 크던가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루25 삼락 야외수영장 홈페이지 바로가기 수영장 이용 시간은 정확히 50분씩 주어지며 안전 요원들이 철저하게 지도하고 관리하고 있었다. 이용 시간은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5시까지이며 샤워 및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배가 고파서 오뎅과..
-
기막힌 다이빙 포즈,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감이다.Photo/landscape 2011. 6. 7.
마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 우리는 그곳을 용땜미라 부른다. 매해 우리는 이곳에서 무더운 더위 식히고 다이빙으로 자신감을 얻는 곳으로 이용한다. 마산에서 통영간 국도를 타고 가다가 인곡으로 오른쪽 이정표가 보이며 우회전 하여 쭉 가다보면 좌측으로 계곡이 흐르는 것 우뚝 쏟은 절벽이 나타난다. 전국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곳 주민들 사이에 물놀이 하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지금은 이곳은 폐쇄되었으나 폐쇄되기 전까지는 전국 어느 계곡에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었다. 당연히 캠핑도 가능하고 흐르는 계곡이 길이도 길어서 가족들도 함께 즐기기에는 그만었다. 아카데미 남우 주연연급 연출을 하는 다이빙 사진을 담을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시골 촌놈들의 낭만..
-
여름 피서지에서 시골 촌놈의 대담함은 남달랐다.Life/travel 2009. 8. 7.
시골 촌놈의 대담한 행동은 남달랐다. 경기도 일산 저동고 세팍타크로 선수단과 함께 비지땀을 흘리면서 하계훈련에 하고 있었다. 오후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가까운 계곡 찾아 그 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서로간에 우정을 키우는 야외 훈련을 하였다. 물놀이를 마친 후 허기가 졌는지 미리 준비한 통닭은 금새 사라졌다. 밖에서 먹는 음식 맛은 꿀맛이다. 더군다나 체육관을 벗어나서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가에서 먹는 통닭의 맛은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대도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저동고 선수들은 이곳과 같은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는 경험은 무척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광열이와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는 저동고 테콩... 어쩜 이렇게 닮을 수가 있을까... 세상은 참 신기한 것 같다. 물놀이를 마치고 돌아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