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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개석 기념관
    Life/travel 2006. 12. 5.
    대만 정부를 수립한 장개석 총통을 기리는 박물관을 가장 첫 코스를 잡았다. 새벽부터 일어나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진 못하고 공항에서 내리자 마자 투어를 떠나는 것이야 말로 패키지 여행의 본질이다.

    장개석은 과거 중국 본토에 대한 야심을 포기하고 대만으로 도망온 것으로 알고 있었다. 본토의 모택동과의 일전의 기록은 유명한 병법에도 많이 소개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박물관 분위기나 장개석에 대한 개인적 관심이 별로 없었기에 재미가 없었다.

    한가지 눈여겨 볼 만 한 것은 박물관 전체를 화련의 대리석을 덮였다는 것이다. 높이도 엄청 높게 짓은 것을 보면 장개석의 야심을 엿볼 수 있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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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풍스러운 건물이긴한데...
      모피우스님 말씀처럼...
      역사에 관심 없다면 그닥 안땡기는 곳인것 같아요~
      저도 아마 안갈듯~
      아자아자~

      2008.05.13 09:38 신고
      • 프로필사진

        사람이 너무 많고 시간을 잛고 볼 것은 많고 여유 없이는 비추천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중국의 진기한 보물을 봤다는 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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