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의 랜드마크, 오페라하우스 풍경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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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는 3대 미항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있어 많은 관광객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시드니를 방문하면서 가장 보고 싶은 곳은 유명한 오페라하우스였다. 오페라 하우스는 2007년에 유네스코에 등재될 정도로 멋진 조형물로 세계에서 인정 받고 있어 많은 건축학자들이 보고 싶은 건물 중 하나로 꼽힌다.




오페라 하우스 건물은 탄생하기 시작부터 큰 화제가 된 일화로 유명한 건축물로 알려져 있어 어메이징한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 실제 건축비에 15배 이상 비용이 더 들어갔으며 세계 어디에서 볼 수 없는 외형과 스웨덴 타일에 얶힌 이야기는 언빌리블하다. 실제 건축하는 분들이 호주 여행을 오면 가장 관심 있는 곳이 바로 오페라 하우스라고 할 정도로 경이적인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오페라하우스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로얄 보타닉 가든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최고이다. 로얄 보타닉 가든은 시드니항을 볼 수 있는 최고의 뷰 포인트를 갖고 있으며 이곳에서 출발하여 오페라하우스까지 걸어갈 수 있는 코스가 일품이다.



사진 촬영은 갤럭시a5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하였고 주광이 좋아서 풍경 사진을 촬영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사진 후보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여 더욱 멋진 풍경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로얄 보타닉 가든에서 오페라하우스까지 운행하는 미니 열차를 타고 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오페라하우스를 실제 들여다보면 경이로운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얼마나 공을 들여 만든 건축물인지 실감할 수 있게 되며 앞으로도 이런 건물을 짓을 수 있을지 의문스러울 정도이다.





아래 풍경은 유람선을 타고 시드니항을 투어하면서 촬영한 사진인데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시드니 여행에 추천하고 싶다. 시드니항을 보면서 대표적인 항구도시인 부산도 시드니처럼 멋지게 조성한다면 시드니항보다 더 훌륭한 항구도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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