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동안 태국 수판부리체육학교 교장단이 부산에 방문하여 가이드를 하였다. 마지막 부산 여행 코스인 동백섬 해운대 풍경을 보는 순간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부산 여행의 백미인 동백섬을 시작으로 해운대 해변 코스는 정말 최고인 것 같다. 4박 5일동안 감천문화마을, un평화공원, 경주투어등 알차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맛있는 한국 음식을 맛 보게 하였다.


스포츠 국제 교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라 생각한다. 상대를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의 자세는 그대로 전달되어 서로 우정 증진에 큰 영향을 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