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작은 해골 악단, 엄마을 위한 밴드 공연

ㆍ라이프스토리/가족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 때도 있지만 가끔 엄마, 아빠를 위해 놀라게 해주는 일들이 있다. 어제 저녁 아이들은 자기방에서 열심히 무언가 하는 것 같았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아이들은 모든 준비를 마쳤는지 방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방에 들어 서는 순간 아이들은 밴드 음악을 준비했고 자기들의 노래를 들려 주었다.



밴드 이름은 '작은 해골 악단'이라 붙혔고 둘째 동현이 드럼은 많은 노력을 기울려서 만들었다고 한다. 엄마, 아빠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나 기특했다. 아이들의 보여주는 모습 속에 작은 행복을 느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커가는 모습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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