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수판부리체육학교에서 세팍타크로를 하면서 주변에 있는 사찰과 관광 명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수판부리에서 유명한 사찰 "왓 아이"를  조금 더 지나면 엄청난 용의 형상이 시선을 사로잡게 된다.  태국 여행을 하다보면 화려하고 붉은 색 건축물이 볼 수 있는데 이곳은 대부분 중국계 태국인의 흔적이 있는 곳이다.




보통 중국인은 용의 자손으로 부르기도하는데 그 뜻을 담아 짓은 수판부리 "용의 자손 박물관(Dragon Descendants Museum)"은 아름답고 태국에서 희귀한 여행 장소로 알려지고 있다. 용의 길이는 135 미터, 높이 35 미터, 너비 18 미터로 웅장하고 화려한 자태를 뿜어 낸다.


박물관 주변 시설은 정돈이 깨끗하게 되어 있고 중국의 문화와 지혜를 소개하고 태국계 중국인의 기원과 태국인과 어떻게 통합되어 살아왔는지 알 수 있다.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고 기념품 쇼핑도 할 수 있고 태국에서 흔치 않은 풍경이 있어 사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로 조용히 알려지고 있다.


태국 현지에서 이곳을 부르는 이름은 "Mung korn sa wan(멍곤사완)"으로 이 명칭으로 구글 검색을 하면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다.


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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