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럭셔리 휴양지를 꼽으라면 아난티 코브를 들 수 있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힐튼 호텔과 아난티 코브를 둘러본 소감은 "블루 경계선 끝에 서다"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호텔은 "뷰띠끄 같은 아담한 호텔"을 선호한다. 이유는 호텔 규모가 크면 클수록 불편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안난티 코브와 같은 숙박 시설 드물지만 태국에서는 전망이 좋은 곳마다 이와 같은 곳이 많다. 블루를 상징하는 바다와 녹색을 상징하는 나무와 조화를 잘 이루면 금상첨화인 호텔이라 생각한다. 어릴적 섬에 살았기 때문에 바다와 가까이 있으면 좋은 점도 있지만 감수해야할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블루이지만 완전히 성격이 다른 블루가 사진 한 프레임에 들어 있다. 여러분은 어떤 블루를 좋아하시나요?


그리고 힐튼 호텔 지역에 가까운 곳에 아바니(AVANI)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부산 관광단지가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오시리아 관광 단지가 완성이 되면 경주 보문단지처럼 멋진 곳이 새롭게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태국 '호텔왕'이라고 부르는 윌리엄 하이네케 마이너그룹 회장(68)이 부산에 아바니 호텔을 짓는다는 사실은 동부산관광단지의 미래를 내다보았다는 뜻으로 힐튼과 비교되는 멋진 호텔이 될 것이다. 태국에서 힐튼과 아바니호텔을 투숙해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아바니호텔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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