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이다. 바다와 도심이 멋진 조화를 이룬 도심의 풍경은 한국이 아닌 외국에 온 듯한 여행 느낌을 받게 된다.

수 많은 부산 여행지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동래와 영도를 추천하고 싶다. 이유는 관광객이 드물고 부산의 정수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영도 내에 있는 한국 해양대학교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영도는 숨겨진 보물섬이라 생각한다. 봉래산, 절영로, 맛집, 태종대등 아름다운 바다를 곁에 두고 여행할 수 있는 멋진 포인트이다.

두번째 부산 여행  추천지는 동래로 과거 부산하면 동래 온천이 제일 먼저 챙길 정도로 유명했다. 지금은 해운대, 광안리, 송정, 남포동이 핫플레이스가 되었지만 동래는 부산의 오랜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동래에는 숨은 맛집과 오래된 과거의 골목 모습을 볼 수 있는 동네가  많다. 개인적으로 복천박물관을 중심으로 복산동  주변을 걸으면 과거 속으로 여행한 기분이 든다.

날씨가 참 좋은 날이다. 부산 여행에서 좋은 추억을 안고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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