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 추천, 가볼만 한 곳 : "부산 해운대, 동백섬"

- 소개 :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다 오른편으로 눈길을 돌리면 백사장이 끝나는 지점에 조선비치호텔이 있고 그 뒤편에 아담하게 동백섬이 자리하고 있다. 원래는 섬이었던 이곳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베여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근원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동백섬"은 해운대 해변과 마린시티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멋진 해안 절경을 간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을 꼽으라면 그 중 동백섬을 주저하지 않고 선택할 것이다. 동백섬의 아름다움은 고운 최치원선생을 비롯하여 옛 선현들이 동백섬을 포함하여 해운대 일대를 극찬하였다.


현재 동백섬은 동백꽃이 만개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부산 여행지로 많이 찾고 있는 중이다. 동백섬은 수평선 넘어 펼쳐지는 해안 절경과 산책코스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등 멋진 산책 및 조깅을 할 수 있는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백섬의 매력을 꼽으라면 동백섬 안에는 소나무와 다양한 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섬 안에 들어오면 몸과 마음을 치유가 되는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된다. 


부산 동백섬


동백섬을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동백꽃이 빼꼼하게 쳐다보는 듯 반갑게 인사를 한다.


부산동백섬여행사진


동백섬 정상으로 올라가는 산책길은 아늑하고 동백꽃 나무로 가득차 있다.


부산동백섬여행사진


동백꽃 군락이 형성되 동백섬을 마주하면 동백섬이란 말을 실감하게 된다.


부산동백섬여행사진


※ 찾아 가는 길 : 지역간 대중교통 :기차로 오실때(부산역하차)- 버스 : 1001번 해운대역 하차, 1003번 해운대해수욕장 하차 139번,39번해운대시장하차(약 40분 소요)- 지하철 : 부산역에서 1호선 승차 -> 서면역에서 2호선 승차 -> 해운대역에서 하차(약 40분 소요):비행기로 오실때(김해공항에서) - 리무진버스 : 그랜드 메리어트 호텔 하차 (약 버스 50분 소요):시외버스로 오실때- 서부(사상)터미널 -> 시내버스 31번(약 45분소요) 지역내 대중교통. 


*시내버스 : 1001, 1003, 139, 39, 31

*지하철 : 해운대역(3,5번출구)하차 → 도보 10분 자가용 이용안내 - 경부고속도로이용시 부산 원동IC에서 해운대방향으로 좌회전 후 30여분가량 직진




* 촬영기종 : 갤럭시S5 L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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