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허물을 보면서 떠오르는 법구경 한 소절

남의 허물은 쉽게 띄지만자기 허물은 보기 어렵다.남의 허물은 겨처럼 까불어 흩어 버리면서자기 허물은투전꾼이 나쁜 패를 감추듯 한다.▲ 매미 허물 사진▶ 밥 말레이 명언, 삶을 사랑하라!▶ 장파울 명언, 태국 여행 포토 에세이▶ 촉촉히 비내리는 날, 술 명언 하나 쯤은!▶ 스승의 날, 탈무드에서 듣는 명언▶ 아인슈타인 명언 중 가장 와 닿는 명언!▶ 생텍쥐페리의 명언,차이에 집착하지 말라!

부산 대연동 맛집, 울릉도 꽃새우는 애국이다.

맛을 좀 아는 미식가는 새우를 거부할 수 없다. 최근 독도새우가 유명새를 탄 꽃새우를 아내 덕에 먹어 볼 기회가 생겼다. 꽃새우를 일명 독도꽃새우라 불리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은 부산 남구 대연동에 자리 잡고 있다. 과거에는 주례에서 명성이 자자한 꽃새우집인데 집이 가까운 대연동으로 가게를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태국 여행을 하면서 수 없이 새우를 먹었던 경험에 비추어 울릉도 꽃새우는 그 중 으뜸이라 할 수 있다. 먹기..

파타야 여행 추천 맛집, '뿌뺀(Pu pen)' 씨푸드 근황

현재 파타야에서 맛있고 저렴한 해산물 식당으로 유명한 '뿌뺀(Pu pen)' 음식점은 몰려드는 손님으로 몸살을 안고 있다. 좀티엔 비치 끝에 위치한 뿌뺀은 확실히 음식이 맛있고 분위기도 좋기 때문에 당연히 사람이 찾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 많은 손님들이 찾는 바람에 주말에는 일찍 도착하여 식사를 하지 않으면 맛있는 새우와 게를 먹을 수 없다고 현지에서 전해왔다. 특히 주말에서는 더더욱 사람이 많이 찾기 때문에..

부산 가족 물놀이 최고의 장소는 '삼락공원 야외수영장'

부산의 힐링 명소 '삼락공원'은 사계절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무더운 여름 가족 물놀이 장소를 고민한다면 '블루25 삼락 야외수영장'을 추천한다. 어린이와 함께 물놀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고 다양한 수영장 풀이 준비되어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놀 수 있다. 이곳은 텐트와 음식 및 음료 가격도 미리 알 수 있어 바가지를 쓸 일이 없다. 삼락공원은 부산 시민에게 사람 받는 곳으로 개인적으로 야외 수영장이 좀 더 크던가 하나 더..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대진표 및 세부 일정표

8월 19일부터 제18회 자카르타_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드디어 시작된다.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종목은 팔렘방에서 열릴 계획이며, [세팍타크로/뉴스] - 2018 제18회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종목 소개(개요, 일정, 참가종목등)에 관련 정보를 이전에 포스팅하였다. 세팍타크로(세팍타크로 เซปักตะกร้อ)는 6개 종목에 6개의 금메달을 있고, 주최국은 전 종목 출전이..

느낌이 다른 태국 세팍타크로 컨셉 사진

종주국 태국에서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훈련은 지옥 훈련이라 할 수 있다. 일단 덥고 잘 하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 과제들이 수 없이 쏟아져 나온다. 태국에 오면 왜 태국 선수들이 왜 잘하는지 답을 찾게 된다. 종주국 태국에서 세팍타크로 컨셉 사진은 확실히 한국에서 찍을 때보다 다양한 주제와 느낌이 다른 인상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된다. 첫번째 사진은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

블루 경계선, 부산 아난티코브 풍경 사진

부산의 럭셔리 휴양지를 꼽으라면 아난티 코브를 들 수 있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힐튼 호텔과 아난티 코브를 둘러본 소감은 "블루 경계선 끝에 서다"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호텔은 "뷰띠끄 같은 아담한 호텔"을 선호한다. 이유는 호텔 규모가 크면 클수록 불편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안난티 코브와 같은 숙박 시설 드물지만 태국에서는 전망이 좋은 곳마다 이와 같은 곳이 많다. 블루를 상징하는 바다와 녹색을 상징하는 나무와 조화를..

태국여행, 수판부리에 있는 자이언트 드래곤

태국 수판부리체육학교에서 세팍타크로를 하면서 주변에 있는 사찰과 관광 명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수판부리에서 유명한 사찰 "왓 아이"를  조금 더 지나면 엄청난 용의 형상이 시선을 사로잡게 된다.  태국 여행을 하다보면 화려하고 붉은 색 건축물이 볼 수 있는데 이곳은 대부분 중국계 태국인의 흔적이 있는 곳이다. 보통 중국인은 용의 자손으로 부르기도하는데 그 뜻을 담아 짓은 수판부리 "용의 자손 ..

여름 사진 '그랑블루의 꿈'

지금도 바다만 보면 설레이고 뛰어들고 싶다. 태생이 제주도 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그 피를 물려 받은 녀석이 막내인 것 같다. 물 웅덩이만 있으면 물과 싸움을 벌이고 장난치고 싶은 막내의 모습에 아빠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조금만 더 크면 아들과 함께 넓은 바다에 함께 들어가 바다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넒고 깊은 바다 속에 혼자 있게 되면 자신의 심장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고 바람과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