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운전대를 잡은 손에 낀 결혼 커플링 반지를 보는 순간 사랑은 어떤 것인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구절이 떠올랐다. 탐구하는 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어떠한 본질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개인적인 명언이 만들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그것이 바로 개똥철학 명언이다.


 사랑은 운전 핸들을 잡는 것과 같다.

 놓거나 세게 잡으면 안되는 것 처럼...

사랑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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