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은 공룡의 숨결이 느낄 수 있는 관광지로 태고의 신비가 살아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경남 고성 여행 추천지는 아는 사람들만 가는 곳으로 조용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한다. 경남 지역에서도 깨끗하고 무공해 지역으로 숨은 관광지가 생각보다 많이 있다. 




블로그를 통해 소개 된 당항포, 학동마을, 참다래마을, 문수암, 탈박물관, 적석산, 송학동고분등 이곳을 찾는 여행객이 많이 않아 한가롭게 여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늘 소개하는 고성 여해 코스는 갈모봉산림욕장으로 예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다. 편백 산림욕장으로 이곳에 오면 젊어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갈모봉은 예전보다 입구가 정비되어 있고 제법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건강을 찾고 있는 추세이다.


경남고성갈모봉



갈모봉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 목에 여우바위봉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한려수도를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명당자리이다.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로 정말로 근사한 뷰 포인트로 이곳에 앉아 한려수도를 바라보게 되면 근심 걱정이 모두 사라지게 된다.



하늘로 통하는 높은 문이라 불리는 '통천문'은 갈모봉에서 인기 있는 바위이다. 세 개의 바위가 반듯하게 문 모양으로 이루어진 모습을 보면 조물주의 위대함을 경험하게 된다. 과거에는 표말이 없었는데 지금은 등산 코스 길에 푯말이 잘 갖추어져서 등산하는데 더욱 알차게 되었다.



소금장수가 쉬어 간다는 갈모봉 중간에 위치한 바람고개의 모습이다. 바람고개는 시원한 바람이 맞게 되는데 잠시 앉아 있게 되면 정상을 올라가는 것을 잊고 잠을 청하게 된다.



예전과 달라진 갈모봉 풍경 중 하나가 돌탑이다. 돌탑이 주변에 조성되어 산행을 할 때 보다 경건한 마음을 갖을 수 있게 된다. 높게 쌓아 올린 돌탑을 보면 경이롭고 자연스럽게 두 손을 모아 기도를 하게 된다. 경남 고성 여행 추천지로 갈모봉은 건강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한려수도의 풍경을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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