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m f1.4 단렌즈는 확실히 컨셉 사진과 퀄리티 높은 화질을 보장한다. 자동차 안에 세팍타크로 공을 이쁘게 장식한 모습을 바탕화면에 응용할 수 있게 사진을 찍었다. 코니카 미놀타의 진득한 색감이 잘 묻어난 사진은 페이스북에서 해외 친구들에게 인기가 좋아 메인 화면 이미지로 사용되고 있다.




세팍타크로 공은 대중에게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무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실제 경기에 사용되는 세팍타크로 공은 플라스틱과 고무로 제작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사진에 보이는 세팍타크로 공은 기술이 발전하기 전 예전에 만들어서 사용했던 공이다. 과거 등나무 줄기로 엮은 세팍타크로 공이 국제 대회에 사용되었을 때가 어그제 같은데 과거에 비해 지금 세팍타크로 공은 엄청난 발전을 했다.



세팍타크로 공이 워낙 톡특하고 특색이 있어 실제로 보면 탐날 정도로 이쁘게 보인다. 수학과 과학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세팍타크로 공의 원리를 설명하고 직접 세팍타크로 공을 만드는 수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세팍타크로의 원리는 우리나라 죽부인을 만드는 것처럼 줄기를 엮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초등학생 정도라면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첫번째 사진은 세팍타크로 공과 함께 놓여 있는 티스토리 명함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실제 자동차의 모습으로 세팍타크로 라이프의 단면을 보여 주어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두번째 사진은 첫번째 공에 초점을 잡아 등나무 줄기의 질감을 생생하게 표현하면서 나머지 공을 흐리게 하여 완성도를 높혔다. 마지막으로 후보적으로 비네팅 효과를 주어 더욱 피사체에 집중할 수 있게 사진을 마무리하였다. 사진을 클릭하면 뿅하고 커지면서 더욱 크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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