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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여행, 폰카로 찍은 좀티엔비치 스냅사진

태국 여행에 항상 카메라를 챙겨 갔는데, 핸드폰이 좋아지면서 카메라를 들고 갈 필요가 줄어들었다.  태국은 더운 나라이기 때문에 주광이 풍부해서 갤럭시a5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파타야 여행은 나 좀티엔비치 주변에서 벗어나질 않았다.  비가 온 후 바다는 고요하고 초록빛깔의 아름다운 파타야 바다 풍경을 보여주었다. 자전거를 타고 호텔에서 나와 좀티엔비치를 달리면 상쾌한 기분..

태국 계엄령, 태국 여행 가도 될까요?

5월 20일 태국은 평화와 질서 유지를 위해 군부가 국가를 통치하는 계엄령을 선포하였다. 태국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분에게 여행국가에 내려진 '계엄령과 쿠테타'이란 말에 불안한 것은 당연할 것으로 생각한다. 태국을 20년 이상 다니고 있는 필자의 경험으로 태국 계엄령보다 더 위험한 것은 태국 여행시 위험한 행동으로 인한 사고가 더 무섭게 느껴진다. 지금쯤 파탸야는 아주 조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오히려 더 평화로운 분위기가...^^ ..

60억짜리 태국 황금 불상, 누구를 위해?

낮에는 각종 해양 스포츠로, 밤에는 휘황찬란한 유흥시설로 여행자를 유혹하는 파타야(Pattaya), 파타야는 태국 동부해안 최고의 휴양지이자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방콕(Bangkok)에서 147km 거리로 버스로 약 2시간 정도면 찾을 수 있어 여유가 많지 않은 여행자가 찾기에도 그만이다.  태국 푸미폰 국왕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60억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왓 카오 치 짠(Wat Kao Chi Chan) 황금불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