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에 특별한 장소에서 식사를 하고 싶다면 '라벨라치타'를 추천하고 싶다. 숲속에 들어 온 듯한 식당 풍경과 이태리 음식맛을 느낄 수 있는 부산 광안리 맛집 중 한 곳이다. 라 벨라치타라(La Bella Citta)는 뜻은 이태리로 '아름다운 도시'라는 뜻으로 파스타와 피자 맛이 좋은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특색있는 음식 맛과 분위기는 부산 여행을 온 여인에게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다. 위치적으로 광안리 해수욕장 뒤편에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도심 속에 숲이 있는 라벨라치타의 인테리어 분위기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다른 것은 다 좋은데 가격이 다소 세고 주문을 손님이 직접 카운터에 가서 해야한다는 것이다.


라벨라치타

부산에 있는 라벨라치타는 광안리 외 청사포 두 곳을 가봤다. 오늘 소개하는 곳은 광안리에 있는 곳이며, 청사포에도 라벨라치타가 있다. 두 곳을 전부 가보면 라벨라치타의 공통된 분위기를 알 수 있다. 아늑한 정원 속에서 맛잇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라벨라치타이다.


▲ 연어 샐러드.


▲ 까르보나라 크림 파스타. 아내가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음식 맛이 괜찮다고 한다.


▲ 스테이크. 고기가 잘 숙성된는지 미디음으로 주문하여 맛있게 먹었다.


▲ 고르곤졸라 피자. 꿀을 찍어 먹는 피자 맛이 일품이다.


라벨라치타

▲ 청사포 라 벨라치타. 이곳은 숲속에 정원 안에서 먹는 분위기로 차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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