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욕실등 청소를 할 때 락스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락스를 사용한 후 왠지 모르게 머리가 아프고 콘디션이 다운되는 기분이 든다. 아마도 락스의 강력한 향이 몸에 좋지 않다고 거부 반응이 있는 것 같다.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서 장마철을 대비하여 곰팡이 제거제를 알아 보던 중 루크 훈증제를 찾게 되었다.




매일 물을 사용하는 욕실은 곰팡이가 서식하기에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에 욕실 벽과 타일 또는 천장 구석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최근 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곰팡이 제거에 탁월하다고 하는 루크 곰팡이 방지 훈증제를 옥션에서 일본 직구상품으로 구입하여 사용했다.


곰팡이제거_훈증제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무엇보다 연기를 피우면서 곰팡이를 제거하고 향기 또한 좋고 해롭지 않아서 추천할만하다. 사용 방법도 물만 부어주고 90분간 문을 닫아서 기다린 후 환기를 시켜주면 된다. 한 달에 한번 주기적으로 사용하면 곰팡이가 생길 엄두를 못낸다고 한다. 특히 본 제품은 치과 치료에 사용하는 음이온 성분이기 때문에 욕실 내 소품을 그대로 두고 사용해 되는 이점이 있다.


곰팡이제거_훈증제


예전에 시골 생활 할 때 잡벌레를 없애는 방법으로 애프킬라를 사서 한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방 전체에 뿌려주면 좋았던 경험이 있다. 장마철이 지난 후 집 안 곰팡이가 발생하기 전 미리 준비하여 항상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제 루크 욕실용 곰팡이 방지 훈증제는 향기도 좋아 거부감이 없어 매 달 사용해도 좋은 예감이 든다. 집안 청결은 물기를 없애고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 최고가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