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잠자리를 쉽게 볼 수 있게 될 때 더운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들었구나 생각이 든다. 어릴적 잠자리를 잡기 위해 거미줄을 감고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잡았던 추억이 있었다. 잠자리는 무척 예민한 것 같으면서도 또 얌전한 곤충이라 생각한다. 어릴적에는 직접 잠자리를 잡는 놀이였지만 지금은 잠자리를 사진에 담기 위한 취미가 되어버렸다.




갤럭시a5 핸드폰 카메라로 접사 사진을 찍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접사, 곤충 접사사진은 기다림과의 싸움이다. 자신의 마음에 드는 프레임을 잡고 그 자리에 기다리면서 잠자리가 내려 않아주기를 기다리는 과정이 기다림 끝에 얻는 사진이 된다. 갤럭시a5 카메라로 점사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줌 기능을 약간 당겨서 포커스를 맞춰 찍는 것이 중요했다.



고추잠자리사진

연꽃과 잠자리가 어울리는 멋진 풍경은 속리산 연꽃밭에서 촬영하였다.


잠자리사진

곤충 접사 촬영은 쫓아 다니는 것보다 장소를 잡아 기다리면 우연히 곤충이 오게 되니다.

그래서 하루 시간 중 가장 많이 출현하는 시간 타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고추잠자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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