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는 1.55m 네트 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발 기술을 선보이는 예술적인 스포츠이다.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아에서 시작된 스포츠로서 현란한 발기술과 몸놀림이 이색적으로 느껴지는 독특한 스포츠이다. 외신 보도에 의하면 세팍타크로는 가장 아시아다운 스포츠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의 태권도, 태국의 무에타이, 말레이시아 실랏, 중국의 풍푸, 일본의 가라데가 있듯이 아시아는 전통적으로 발차기에 능한 기술을 갖고 있는 민족이다. 이 토대로 공을 접목시켜 탄생한 스포츠가 바로 세팍타크로(Sepak Takraw) 경기라 할 수 있다. 세팍타크로는 15세기부터 동남아시아에부터 시작하여 1990년도 한국에 처음 도입되었다.


세팍타크로


세팍타크로는 손을 제외한 모든 부위를 사용할 수 있고 작은 공을 동물적인 감각으로 몸을 뒤로 뒤집어서 차는 동작이 환상적이다. 어려운 공을 살려내서 성공하는 장면, 네트에서 일어날 수 없는 즉 이해하기 어려운 놀라운 상황도 경기 중에 일어나 보는 사람들에게 큰 매력을 느끼게 한다.





위 영상은 세팍타크로 국제대회에서 예측불가능한 또는 멋진 장면을 뽑은 5가지 국면을 영상으로 편집한 것이다. 세팍타크로 동영상을 보는 순간 감탄사 저절로 터져 나오게 되며 세팍타크로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세팍은 말레이시아 - '공', 타크로는 태국어 - '차다'의 합성어로 발음하기가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세팍타크로란 말을 한번 보거나 듣게 되면 깊게 각인되는 스포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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