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더위가 막바지에 접어 들었다.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모여 더위를 식히기 위해 시원하고 맛있은 음식을 먹으면서이러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막내 처제가 로또에 1등 당첨될 뻔한 사연을 들었을 때 모두들 귀가 쫑긋하였다. 로또를 구입하고 3일 후에 로또를 산 것을 알고 당첨을 확인하는 순간 숨이 멈추는 줄 알았다고 처제는 말했다.




이유는 번호 하나만 틀리고 로또 번호가 5개를 연속을 맞췄기 때문이다. 처음 로또 번호를 확인하는 순간 번호가 하나씩 맞아 들어가는 순간에 엄청난 기운이 들어왔다고 한다. 번호 하나만 맞으면 1등 혹은 2등인데 엄청난 로또 행운은 아니지만 작은 행복이 찾아 와서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 회식 한번 크게 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로또768회 로또 당첨번호는 7, 27, 29, 30, 38, 44


768회 로또 당첨번호는 7, 27, 29, 30, 38, 44, 보너스 4로 1등은 13억 6357만 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어제 처제의 기운을 받고 악수를 하고 오늘 로또를 구입했는데 꽝이었다^^ 신기한게 로또 1등 당첨자 13명은 모두 자동으로 선택하여 당첨되었고 내가 살고 있는 부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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