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여행은 언제나 설레이게 한다. 한려수도가 보이는 미륵산 케일블카와 충무공의 숨결이 느껴지는 주변의 역사지, 신선한 해산물 요리, 루지, 동피랑마을등 먹을 곳과 놀 곳, 체험할 곳이 많은 남해 추천 여행 일번지로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여행하면 당을 충전할 수 있는 통영 꿀빵은 간식거리로 안성맞춤이다.




같은 꿀방이라도 제작기 약간 다른 맛을 갖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오미사 꿀방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절제된 단맛과 풍부한 식감과 팥이 가득들어 있어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통영에서 오랫동안 꿀방으로 정평이 났고 확실하기에 오사미 꿀빵을 통영 여행에서 찾게 된다.



통영오미사꿀빵


꿀빵이 왜 꿀빵인 이유는 잘 알고 있듯이 따뜻한 통영의 기후에 빵이 빨리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겉에 꿀을 발라 놓게 된 것이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통영 여행을 가면 가장 먼저 꿀빵을 사고 차 안에서 꿀빵을 먹으면서 당을 충전하고 돌아다니면 덜 피곤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아래에서 판매하는 오미사꿀빵은 통영에서 유명한 판매점으로 가격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미사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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