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국제대회 첫 무대가 한국 전주에서 열린다. 전주는 가장 한국다운 도시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맛집, 볼거리, 놀거리등 한국 관광지로 소개되는 전주에서 국제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3일간), 8개팀(한국,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폴, 일본, 베트남)이 참가하여 화려한 세팍타크로 묘기를 선보인다.




세팍타크로는 말레이시아 '세팍- 차다', 태국어 '타크로-공'의 합성어로 손을 제외한 모든 부위를 사용하는 네트 경기로 등나무처럼 엮인 플라스틱 공을 차는 게임이다. 일반인이 세팍타크로 경기 동작을 보면서 소리무술을 보는 듯한 환상적인 스포츠라 부르면 필자는 '아트 오브 스포츠'라 말하고 싶다. 가장 쉽게 일반인에게 세팍타크로를 소개할 때에는 '발 배구'라 이야기하면 금방 이해하기 쉽다.


세팍타크로대회포스터


남자 못지 않게 여자 선수들도 멋진 발 기술을 선보이는 세팍타크로 경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가장 아시아다운 스포츠 '세팍타크로(sepaktakraw)' 향연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정보와 경기 결과 그리고 라이브 동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팍타크로메인이미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주소

- https://www.facebook.com/koreasepaktaw

- 검색창에 '2017전주 슬로우시티 국제 세팍타크로대회', 'koreasepaktakraw'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