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비롯하여 동남아시아는 열대기후로 댕기열, 뇌염, 말라리아등 여행자에게 위험이 노출되기 쉽다. 무더운 날씨로 체력 소모가 많고 적절한 식사와 휴식을 취하지 못할 시에 저항력도 많이 떨어지게 되어 쉽게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다. 태국 여행을 할 때 쉽게 놓치게 되는 부분은 계곡에서 물놀이 할 때 뇌염 혹은 기생충에 감염되어 치명적인 병을 갖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태국과 비롯하여 동남아시아에서 유혹적인 관광지는 아름다운 폭포와 땟목등 물놀이라 할 수 있다. 폭포까지 이동하는 거리도 꽤 걸리며 폭포 주변은 오염이 되지 않아 좋을 것 같지만 천연 바이러스 및 기생충에 쉽게 노출 될 수 있다는 점을 체크하고 물놀이 준비를 확실하게 해야한다.


태국폭포_에라완폭포


환상적이고 이국적인 폭포에서 시원하게 수영도 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호텔로 돌아왔는데 열이 갑자기 나고 머리가 깨질듯 아플 수가 있다. 숲이 우거진 폭포에서 자신도 모르게 모기에 물렸거나 물놀이를 하면서 물을 마신 적이 있는지 피가 나는 상처를 물 속에서 그대로 방치했는지등 몸 상태를 체크가 반드시 필요하다.


가장 심각한 것 증상은 뇌염과 물 속에 있는 기생충 감염으로 물놀이 하면서 폭포에서 흐르는 계곡물을 마셨을 경우 나타나는 증상이다. 따라서 태국 폭포 계곡에서 물놀이 한 후 저녁과 다음날 아침 몸을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태국 여행 기분에 취해서 어떻게 감염되고 아픈지 모른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가급적이면 사람들이 많이 자주 드나드는 곳이 안전하며 여행 출발전 뇌염 예방 접종을 하면 좋다.


스파르가눔이란 유충이 신체에 들어와 장기 속을 헤집고 다니면서 파괴하는 무서운 기생충이 있는데 물을 통해서 감염 될 수 있지만 음식을 통해서 감염될 수 있다. 태국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때 덜 익혀 먹을 시에 꼭 주위를 해야한다. 태국 지인들과 함께 '무양 까올리(한국식 바베큐)'와 익히지 않은 해산물 요리를 먹을 때 항상 조심하는 것이 좋다.


태국 여행을 다니면서 지금까지 두 명의 선수가 뇌염과 스파르가눔 기생충에 감염된 모습을 봤는데 긴급하게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치명적인 병을 앓게 된다. 태국은 병원비가 엄청 비쌀 뿐 아니라 언어소통하는데 힘이 들기 때문에 자연 속 투어 여행시에는 항상 안전 여행 지침을 알려주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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