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불심은 하늘을 찌를 듯 높다. 불교 사원에 가면 돈을 나무에 꽂아서 돈 나무 형상처럼 볼 수 있는데 최근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은 어메이징한 태국의 모습을 증명하였다. 태국의 관광 모토 중 하나가 '어메이징' 단어를 사용하는데 태국 여행을 하다보면 정말로 놀라운 풍경들을 자주 볼 수 있다.




태국 돈 100바트,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3천8백원 종이 지폐로 붉은색 탑을 쌓아 올렸다. 젖가락에 고무줄로 돈을 끼워서 쌓은 탑으로 탑 높이는 물론 바람에 넘어지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불자들이 성금한 돈으로 이렇게 멋진 탑을 올린 태국의 사원의 정성은 정말로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태국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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