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는 오늘 태국에서 두 친구가 한국에서 세팍타크로를 지도하게 되었다. 인생은 혼자의 힘을 스스로 걸어 나간다고는 하지만 서로의 도움 없이는 홀로 서기란 매우 어렵다. 외국인 지도자는 오랫동안 한국에서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지도하는 동안 그들의 노하우를 완전히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좋은 한국 문화를 보여주는 것이 한국이 강함을 보여주면서 서로 윈윈할 수 있으면 좋겠다.




세팍타크로 인생을 걸으면서 가장 큰 자산은 태국에서 인맥을 넓혀 나가고 가족처럼 그들과 소통하면서 믿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세팍타크로를 배우기 위해 홀로 해외 유학을 떠날 때가 어그제 같은데 이제는 그들과 함께 같은 생각과 마음을 공유하고 서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세팍타크로 라이프 퍼스널 브랜딩이다. 



요즈음 바야흐로 '퍼스널 브랜딩 시대'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의 실력과 능력, 잠재된 가치를 바탕으로 스스로 특별한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것을 통해 얻어지는 인맥과 평가, 자신감이 바로 가장 큰 자산이 되는 거라지요. 꾸준히, 그리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매일이 되시길! 늘 힘찬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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