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이 바꾼 우리집 명절 풍속도
    Life/family 2012. 1. 25.
    구정 명절 제주도는 매서운 바람과 눈이 내려 밖으로 나가서 놀기에 어려웠다. 고향집에 10명 넘는 식구가 함께 생활하면서 아이들이 집안에서 떠들게 되면 시끄러워지면서 놀이터로 변하게 된다. 옛날에 닌텐도 열풍이 불었을 때에는 닌텐도에 빠져 방안에서 가만히 놀았는데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가 열려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을 방안에서 조용히 놀게하였다.



    손가락으로 휙휙 움직이면서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는 것이 재미있는지 아이들을 통제하는 도구로 스마트폰을 적절하게 이용하였다. 그냥 누르는 재미가 좋은지 스마트폰을 건내주면 알아서 잘 갖고 논다.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 어플을 받아 놓고 일정한 시간을 주고 스마트폰을 주는 순간 집안은 조용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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