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 중 '깐'이란 말을 많이하게 된다. '깐'은 상호간의 관계를 말할 때 사용하는 말로 친구, 연인, 가족등 이야기할 때 어떤 관계인지 알 수 있는 단어이다. 깐 용어만 잘 알아도 서로 얼마나 친한 사이인지 금방 알 수 있어 태국 여행이나 생활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친구 사이는 "프언 깐", 애인 사이는 "팬 깐", 엔조이 사이는 " 끽 깐"으로 사용된다. 여기에 의문사인 "마이"를 붙이면 한 문장이 쉽게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