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구름이 집어 삼킬 것 같은 광복절 날씨

ㆍ포토갤러리/풍경

광복절 중부지방은 물폭탄으로 대낮인데 어둠이 내려 앉은 듯해 보였다. 현재 경남 고성의 하늘은 엄청난 구름들이 하늘 위로 날아가고 있으며 태양빛이 내렸다가 사라졌다가 반복하면서 오락가락한 날씨를 보인다. 하늘의 구름이 무서운 속도로 피어 오르면서 움직이는 모습이 대지를 삼킬 것 같다.



고성 들녘으로 카메라를 들고 나가보니 더욱 선명하게 먹구름을 볼 수 있었다. 물을 가득 품은 검음 구름이 하늘을 덥어 금방이라도 장대비를 쏟아져 내릴 태세이다. 저 멀리 구름 아래로 비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도 간간히 볼 수 있었으며 남쪽 지방 이곳은 아직까지 집중 호우는 내리지 않고 있다. 

 
점심 시간에 냉소바를 먹기 위해 걸어가면서 촬영한 경남 고성 풍경 사진이다.

 
구름이 어디서 이렇게 많이 나타나는지 무서울 정도로 많고 빠르게 움직였다.

 


엄청난 먹구름의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자연 앞에 인간은 아주 작아 보였다.


카메라 촬영 기종 : 니콘 쿨픽스 P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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