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타이항공 수화물 30kg 재조정 환영 vs 훼손된 여권으로 태국 입국 불가 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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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타이항공 수화물 30kg 재조정 환영 

태국 여행에서 가장 매리트 있는 타이항공은 과거 좌석 등급에 상관없이 1인 30kg로 항공사 최대 수화물을 비행기에 실을 수 있어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등급 등급에 따라 30kg에서 20kg(할인, 프로모션 구매 항공권)로 줄어들었는데, 2019년 8월 10일 이후 구매한 일반 이코노미 항공권(Y / B / M / H / Q / T / K )는 물론 단체항공권(G)와 할인/프로모션 항공권(V / W / L)등급의 좌석 모두 30kg 수화물을 실을 수 있게 재조정되었다.

 

 

 

수화물 갯수와 상관없이 30kg 수화물을 실을 수 있다는 것은 태국 여행객에는 정말로 행복한 선택이다. 타이항공 외 보통 다른 항공사는 1인 1개의 수화물과 20kg가 대부분이며, 저가 항공사는 수화물을 실을 수도 없는 항공사도 있어 항공권을 구매할 때에는 꼼꼼히 살펴보면서 구매하는 것이 좋다.

 

단, 방콕-푸켓, 방콕-크라비, 방콕-치앙마이 등 순수 태국 국내선 구간의 위탁수하물 허용량은 기존과 동일한 20kg이다. 방콕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에서 수화물 용량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특히 태국 단체 여행객 혹은 전지훈련을 가는 여행자에게는 타이항공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한국과 태국 방콕 공항까지 비행시간이 5시간 30정도이기 때문에 오전 출발 비행기로 편성된 타이항공 저녁에 출발하는 타 항공사에 비해 반나절을 시간을 더 벌 수 있고 시차 적응에도 도움이 된다.

 

 

훼손된 여권으로 태국 입국 불가 꼭 확인!

2019년 7월 출입국도장 외 기념도장 날인으로 인한 여권 훼손을 이유로 태국 입국이 거절된 사례가 있었으며, 이후 여권 훼손, 페이지 부족으로 인한 입국 거절 사례가 발생하였다. 이와 관련 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분들께는 아래 사항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1. 상황

최근 태국 법무부 입국 심사 강화(손가락 지문추가)로 인한 입국 거부 증가(여권 훼손 등) 여권은 해외 여행시 봄ㄴ인의 신분을 증명하는 유일한 신분증명서로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가지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공식적인 입, 출국 절차와 관계없는 어떠한 기록, 흔적도 있어서는 안됨

 

2. 태국 입국 거부 사례

 1) 여권 페이지 부족 : 고의적인 절취 혹은 파손으로 인한  페이지 부족으로 입국 거절

 2) 여권 페이지 훼손 : 여권 페이지의 일부 찢김, 스티거 부착 후 제거로 인하 자국, 외부 요인으로 인한 오염(커피, 음료수등)

 3) 여권 스티커 부착 : 항공사 마일리지 스티커 등 출입국과 무관한 각종 스티커 부착

 4) 각종 기념 도장 : 마츄픽츄, 갈라파고스, 산타크루즈, un빌딩등 각종 관광지의 기념 도장 날인

 5) 낙서 : 연락처, 마일리지 번호, 메모 등의 각종 낙서

3. 해당 상황이 발생시 각 공항의 입출국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공항에서 수속이 거절 될 수 있으며 제 신분증인 여권의 관리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4. 참고로 훼손된 여권 사용에 대한 주의 사항은 대한민국 외교부 여권 아내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 자료 참조 : 인스타그램 타이항공 코리아(https://www.instagram.com/thaiairway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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