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도보 순례 행사 풍경 사진, 스님이 밖으로 나온 이유?

ㆍ태국여행

올해 1월에 목격한 태국 도보 수행 풍경을 보면서 어떤 불교 행사인지 궁금해졌다. 뜨거운 한 낮에 수 많은 스님들이 노란 꽃잎을 밝으며 걸어가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였다. 방콕을 비롯하여 여러 지역을 도보로 태국 불교 순례 행사에 참여하는 태국인의 모습은 모두 하얀색을 옷을 입고 스님이 지나가는 길에 꽃잎을 준비하고 있었다.



"숲의 승려(Forest monks)"의 개념을 이해 한 후 스님 도보 순례 행사(1,128명 스님)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오래전부터 태국 사원은 숲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숲의 방법의 곧 삶의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숲속의 승려는 부처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사원 밖으로 나오는 스님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오게 되며 설교를 들을 수 있게 된다. 스님들은 다른 지역 숲에 있는 유명한 스님들에게 가르침을 받기 위해 숲을 걷게 된다. 이 과정이 바로 태국 도보 순례의 유래이자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태국 도보 순례 행사 풍경 사진, 스님이 밖으로 나온 이유?


문제는 태국 도보 순례 때문에 교통이 마비되는 현상이 초래하며 과거 숲 속을 걸으며 불교를 전파하는 것과 달리 도심을 걷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라는 의견도 나온다. 태국은 불교의 나라로서 불교 년도를 사용하고 불교 국경일 축제 행사가 매우 많다. 많은 스님들이 불자들이 준비한 꽃잎을 밝고 걸어가는 순간 기도를 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태국 불교의 진정성을 잠시 느끼게 된다.

태국스님도보순례풍경사진


@ 논타부리. 1월 중순경 아유타야, 수판부리, 나콘파톰, 논탄부리, 파툼타니, 방콕등 7개 지역에 태국 도보 순례 행사에 이동할 경우에는 반드시 피해가는 것이 좋다. 교통이 완전히 통제 되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방콕에서 행사가 있어 아침에 수판부리에서 내려 올 때 차가 완전히 막혀서 고생했던 추억이 떠오른다.

태국여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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