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대표 선발 발표

ㆍ세팍타크로/뉴스

우리나라 세팍타크로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 대표 선수 선발 명단이 나왔다. 다행이 우리 새끼들 세명이 전부 포함되어 기분이 좋다. 그러나 이 선수들이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고 세팍타크로 역사상 청소년 대표 훈련이 없었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현재 우리나라에 태국과 말레이시아 외국인 코치 두분이 근무하고 있다. 이구동성으로 그들이 하는 말은 청소년 선수들의 기량은 그들과 종이 한장 차이이다. 다만 경기 경험과 약간의 기본 기술만 보강한다면 동등하다고 하면서 한국의 세팍타크로에 대한 강함을 인식하였다.

과연 이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되지도 않는 선수들을 붙잡고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대표 감독, 코치 중심의 팀 구성이 출범할지 무척 고대된다. 그나저나 청소년 선발 기준은 어떻게 하여 선발하였고 기간은 언제까지며 앞으로 향후 추진 계획은 어떻게 하겠다는 코멘트가 없다.


청소년 국가대표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