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KBS1 중계 확정, 발기술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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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팀은 최선을 다하여 메달 획득에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여자 팀레구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남자는 죽음의 조에 속해서 예선탈락을 했지만 어제부터 레구 경기에서 출발이 좋은 레이스를 시작하였다. 레구(Regu)라는 말은 팀이란 말레이어로 한팀에 5명이 출전하여 3명이 경기를 하는 단조전이라 할 수 있다. 




남자 레구 B조에 속한 한국팀은 네팔, 인도, 중국을 차례로 2-0으로 승리하여 남은 말레이시아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4강 진출하여 동메달을 확보하였다. 하지만, 팀레구에서 말레이시아에 패배한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 레구에서 말레이시아와 혈전을 펼치기 위해 대기 중이다. 


▲ 이준호선수가 인도를 상대로 롤링스파이크 공격을 성공하는 장면


개최국을 제외한 각 나라별 두 종목만 참가하기로 되어 지난달 조 추첨을 끝났는데 말레이시아는 현지에서 팀더블에서 레구 종목으로 변경하여 큰 이슈가 일으켰다. 레구 종목은 태국팀이 출전하지 않아 한국팀이 금메달을 바라보는 상황에서 말레이시아가 레구 종목에 출전하여 한국팀으로써는 부담을 안게 되었다.


조1, 2위 결정전, 말레이시아 한판 승부 예정. KBS1에서 중계방송 예정


종주국인 태국과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네시아를 이기지 않고서는 금메달을 획득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눌러 한국의 자존심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선수들이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고 레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였기 때문에 결승전까지 올라간다면 충분히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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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전 선수는 이준호(킬러:청주시청), 김영만(킬러:경북도청), 심재철(청주시청: 테콩), 임태균(부산환경공단:테콩), 정원덕(고양시청:피더) 이렇게 5명이 레구에 출전한다. 방송 나간 후 세팍타크로 선수들의 인기가 높아졌으면 좋겠다. 특히 1번 임태균 선수...ㅎ 임균아 잘해라~~~ 그 동안 많은 경험 했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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