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드러지게 노래를 부르는 얼굴 표정이 예술이다
    Photo/portrait 2010. 7. 25.
    사진으로만 봐도 노래 감정이 느껴진다. 

    답답한 기분을 푸는 공간으로 노래방만큼 좋은 곳이 없다. 마이크를 타고 몸 속의 있는 근심과 걱정이 날아가버리고 노래 한 곡 부르고 나면 기분이 확 풀린다. 노래 속에는 수 많은 추억이 담겨 있고 그 중 대표곡을 부를 때문 자연스럽게 눈을 감게 된다.


    사진 속 주인공은 노래의 맛을 아는지 기가막힌 표정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 선수들과 함께 회식을 마치고 노래방에서 축하 파티를 하면서 촬영한 사진으로 멋드러지게 노래를 부르는 순간을 포착했다. 실내라서 후레쉬를 터트렸으며 로모 효과를 통해 주인공 표정에 집중될 수 있게 사진 편집을 했다.

    노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운동 선수가 경기장에서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것과도 같다. 또한 리듬감이 없으면 노래를 잘 못 부르는 것 처럼 운동도 마찬가지로 리듬감이 없으면 운동을 잘 하지 못한다. 이런 관계는 곧 음악과 체육은 연관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따라서 멋드러지게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은 운동도 잘하게 되어 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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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김연아 선수가 노래도 잘부는거였네요 ㅎㅎ
      지금 하시는 일은 잘하고 계시죠 ^^

      2010.07.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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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이 가수급인데요..^^

      2010.07.2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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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실력도 리듬감이 중요했군요. 표정이 좋습니다.

      2010.07.2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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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만보면.. 몰입최고인데요.. ㅋㅋㅋ

      2010.07.2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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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속에 담긴 운동신경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
      노래를 들으면, 보이게 되네요~
      운동을 보면, 들리게 되겠구요~

      ^^

      2010.07.2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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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구기 운동 중에서도 세팍타크로는 정말 리듬감이 중요한 종목인 것 같아요.
      노래방은 스트레스 해소 겸 훈련하는 장소이군요.ㅎㅎ

      2010.07.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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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음치인데요,ㅋㅋ
      정말 노래와 운동, 그리고 다른 부분도 연관이 있는것 같아요, 특히, 호흡과 몸의 긴장 상태 이런게 느껴지더라구요!

      2010.07.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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