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칠 수 없는 여름철 구름 풍경 촬영팁

ㆍ포토갤러리/풍경

두꺼운 구름으로 중부지방에 큰 피해를 입었지만 남부지방은 무사히 지나갔다. 그제 보여준 하늘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지만 오늘 하늘도 그냥지나칠 수 없는 여름철 구름 하늘 풍경이 펼쳐졌다. 푸른색과 하얀 구름의 대비를 가장 잘 포착하기 위해서는 조리개를 확실히 조여주고(F4.0이상) 구름의 명암이 확실하게 나타나는 약3시경 전후가 가장 좋은 촬영 타이밍이라 생각한다. 태양이 구름에 걸쳐 있을 때 최상의 푸른 하늘을 만날 수 있으며 아주 짧은 시간에 펼쳐지기 때문에 재빠른 순발력이 필요하다.


어제와 같은 구름 풍경은 오토나 P모드로 카메라를 설정하고 셔터만 누르면 그림 같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었다. 바탕화면 이미지를 촬영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였으며 이런 풍경을 연속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니콘 쿨픽스 P300 카메라를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기 때문에 요즘 같은 멋진 하늘 풍경이 펼쳐지는 날에는 그냥 지나칠 수 없이 셔터를 누르게 된다.


체육관으로 이동하는 길에 촬영한 사진으로
경남 고성군 송학동 고분군과 고성 읍내 하늘 위 풍경이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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