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에 띄우는 마음의 편지
    Life/family 2006. 12. 25.
    고향에 계신 부보님께 전화를 드리면 항상 손주 안부로 시작하여 끝난다. 우리는 안중에도 없고 자나 깨나 손주 얼굴만 떠오르는가보다.^^* 언제나 우리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정신적인 지주이신 부모님에게 자주 찾아 뵈야하는데 비행기를 타고 가야만 하기 때문에 추석, 구정 때 아니면 찾아 뵙기가 어렵다.

    아브지, 어머니 크리스마스 잘 보내수가... 낮이 전화해신지.... 밭에서 검질매멍 맛있는 점심 먹엄땜 명지가 말햄신디... 나도 나중에 끼워줍셔... 오늘 집에서 케이크 사완... 아이들이랑 잘 먹고... 잘 지내수다...  아브지.... 사진 올렴수다... 잘 봅서... 동현, 은화.... 잘 컴수다... 모두다 아브지, 어머니 덕이우다... 건강만 햄십서... 나중에 또 전화 드리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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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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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시간내서 몸이 조금 낫 길래 방문 해서 몇자 적어 보는구나 모두 건강 하고 늘 즐거운 마음 으로 행복 하게 지내 는것이 나는 제일 소원이고 모두들 사랑 하고 둘이서 기저기 를 방한모 얼마나 혼자서 보고 웃고 모두 사진 너무 잘 올리고 우리 고서방 최고중 최고 누구 던지 자기 사랑 자기 들 하기 나름인가보는구나.내 생각이 맞는지 모르겠네............~~~~~~~~~***************

      2008.07.2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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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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