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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날씨에 최고 뷰를 볼 수 있는 부산 이기대 풍경

가을하늘이 짙어지면서 신선한 공기와 바람을 제대로 구경할 수 있는 부산 여행지는 '이기대공원'이다. 이기대공원에서 바라보는 광안대교와 마린시티의 뷰는 부산에서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풍경이라 할 수 있다. 요즘 같은 날씨에 부산 여행을 오면 가장 먼저 찾아야할 명소로 이기대를 강력 추천한다.도시락을 하나 싸고 이기대 공원 갈맷길을 걸으면 아마 최고의 트레킹이 될 것이며 부산 여행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정화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이 답답하거나 생..

부산 오륙도 풍경, 왜 오륙도인가?

부산은 아름다운 해안이 많다. 그 중 하나가 이기대 끝자락에 위치한 오륙도이다. 이곳은 새해 일출을 볼 수도 있고 스카이워크란 관광 테마 상품이 개발되어 많은 여행객이 찾고 있다. 연세 있으신 분을 모시고 부산 바다를 보고 싶다면 오륙도를 추천하다.  왜, 오륙도라가 부르는가?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고 바다 가운데 나란히 서 있으니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가 되어 이렇게 이름한 것이다. ..

블루 경계선, 부산 아난티코브 풍경 사진

부산의 럭셔리 휴양지를 꼽으라면 아난티 코브를 들 수 있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힐튼 호텔과 아난티 코브를 둘러본 소감은 "블루 경계선 끝에 서다"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호텔은 "뷰띠끄 같은 아담한 호텔"을 선호한다. 이유는 호텔 규모가 크면 클수록 불편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안난티 코브와 같은 숙박 시설 드물지만 태국에서는 전망이 좋은 곳마다 이와 같은 곳이 많다. 블루를 상징하는 바다와 녹색을 상징하는 나무와 조화를..

느낌이 새로운 미싱의 재발견

너무 더워서 집에 그늘막을 설치하기 위해 부산 진시장에 갔다. 그늘막을 구입하고 시선을 돌아보는데 어릴적 보았던 미싱이 눈에 들어왔다. 예전에는 집마다 미싱이 하나씩 있었는데 이제는 미싱을 보기가 어렵다. 미싱과 바느질이 일상화 되었던 어린 시절이 순간 스쳐 지나갔다."침 잘 바르고 구멍에 끼워봐" ⓒ 2018 미싱▶ 태국인 손목에 묶는 하얀실의 정체▶ 태국 욕설에 담긴 재미있는 문화 소개▶ 돈으로 쌓은 탑, 어메이징 타일..

유엔 평화공원, 붉은 노을에 취하다.

부산 유엔 평화공원은 남구 주민을 외 부산 시민을 힐링시켜주는 아담한 에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향기 가득한 허브와 산소 농도가 높은 나무등 조경이 아름답게 잘 가꿔져 있어 사랑을 받는 부산 여행지이다. 매 년 가을에는 국화 축제가 열리고 있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분수가 쏟아 올라 청량감을 주게 한다.어제 저녁 유엔 평화 공원에서 산책을 하던 중 만난 노을은 장관이었다. '노을에 취한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 황홀한 하늘 풍경이 펼쳐져 자연스..

컬러플 대구 페스티벌, 거리 도심 나이트 색다른 경험!

5월 5일~6일, 1박 2일간 대구에서 펼쳐지는 컬러플 대구 페스티벌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리 축제로 발돋움하였다. 축제도 컬러플하게 다양한 문화 행사와 볼거리 그리고 함께 즐길거리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참여하는 사람들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아래 사진은 노보텔 호텔 앞에서 펼쳐진 거리도심 나이트 행사로 대구 중심지인 도로를 완전 통제하여 댄스 향연이 펼쳐졌다. 이곳에 놀러온 사람은 음악 소리에 자연..

미세먼지가 없는 속리산 법주사 풍경

속리산 보은에서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릴 때마다 마음이 편안하다. 그 이유는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법주사가 있기 때문이다. 법주사를 들어가는 입구 앞에 있는 숙소에서 잠을 자게 되면 완전히 힐링되는 기분이다. 이곳은 산소 밀도가 그 어느 지역보다 높고 미세먼지는 찾아 보기 어렵다. 법주사 주변에는 향토음식 맛집이 즐비하고 세조길을 따라 문장대를 경유하여 천왕봉 등산 코스는 일품이다. 최근 세조길이 정비되어 어린이, ..

부산 여행, 광안대교 러브 인생샷 어때요?

광안대교는 부산의 랜드마크로 세계 어딜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다리이다. 부산 여행을 오면 해운대와 광안리는 필수코스로 그 중심에 광안대교가 있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는 풍경은 일품이다. 광안리해수욕장 해변을 걷거나 풍경을 바라보면서 맥주, 커피를 마시는 기분은 외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광안리는 맛있는 회센터가 있고 해운대는 영화거리와 동백섬이 있어 더욱 여행의 즐거움을 주게 한다. 자가용으로 ..

갤럭시a5 카메라로 찍은 가을 전령사 '고추잠자리'

주변에서 잠자리를 쉽게 볼 수 있게 될 때 더운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들었구나 생각이 든다. 어릴적 잠자리를 잡기 위해 거미줄을 감고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잡았던 추억이 있었다. 잠자리는 무척 예민한 것 같으면서도 또 얌전한 곤충이라 생각한다. 어릴적에는 직접 잠자리를 잡는 놀이였지만 지금은 잠자리를 사진에 담기 위한 취미가 되어버렸다. 갤럭시a5 핸드폰 카메라로 접사 사진을 찍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접사, 곤충 접사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