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여행 명소, '쁘라삿 마이 사원(진리의 성전)' 감상하기

ㆍ태국여행

1981년 파타야 나끄아 해변에 목조 사원을 짓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속 건설중인 '진리의 성전(쁘라삿 마이 사원, Sanctuary of Truth)은 파타야 여행 명소 코스로 자리잡았다. 2000년대 초반에 처음 방문했을 당시만해도 잘 알려지지 않아 숨겨진 사원처럼 느껴졌는데 지금은 세계 각국의 여행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진리의 성전은 목조건축물로 화려하고 웅장한 모습에 압도되어 어메이징한 태국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바다가 옆에 세워진 목조 사원이기에 완공이 되어도 계속해서 보수공사를 하면서 유지해야할 운명이 놓여 있다. 본 블로그에서도 두 번씩이나 진리의 성전에 관해 포스팅을 할 정도로 파타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기에 손님이 오면 꼭 이곳을 안내하게 된다.

 

▲ 파타야 여행, 진리의 성전은 고품격 선택!!!

▶ 30년 동안 나무로만 짓고 있는 파탸야 진리의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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