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이드처럼 상대방에게 행복을 주는 직업은 드물다. 사람을 상대하는 그 어떤 직업보다 여행 가이드는 신성한 일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자신의 어떠한 길을 안내하는가에 따라 상대방이 따라오게 되고 행복의 차이가 달라지기 때문에 여행 가이드는 신의 직업이라 할 수 있다.



경주불국사▲ 다보탑을 손가락으로 집어 올리는 재미있는 사진 촬영 중


▲ 태국수판부리체육학교 Pramot / Tupklg 훈련부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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