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잉크 리필 프린터(복합기), 사용 및 수리 후기

ㆍ잡학지식

 프린터를 사용하게 되면 잉크값이 많이 들기 때문에 무한 잉크 리필 프린터(복합기)를 맣이 사용한다. 우리집도 올해 초 HP 포토스마트(Photo Smart Plus) B210 복합기 구입하여 아이들 숙제 및 교육용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잉크에 대한 큰 부담없이 칼라 프린트가 가능하게 되어 무한 잉크 리필 프린터의 만족감은 매우 높았다.




몇 주전 잉크가 연결되는 호수가 찢어져서 수리점에 맡겨 다시 찾아 왔는데 파란색이 잘 나오지 않아 다시 수리점에 맡기지 않아 직접 수리하게 되었다. 프린터의 특성은 민감하여 자주 관리를 하지 않으면 원하는 만큼 종이에 잉크가 잘 나오지 않는다. 과거 프린터에서 복사와 프린터 기능도 겸비한 복합기로 전환이 되었으며 그 동안 사용하면서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다.



프린팅되어 나온 종이에 줄무니 현상과 파란색 혹은 특정 색이 나오지 않게 되었을 때 간단하게 손을 보면 맨 오른쪽 색상처럼 나오게 할 수 있다. 무한 잉크 리필 프린터(복합기)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점은 잉크가 마르지 않게 하는 것과 잉크 용량을 항상 일정하게 채워주는 것이다. 또한 일주일에 1~2번 풀 칼라 이미지를 출력하는 것이다. 인쇄 품질은 설정에서 최상으로 맞춰 놓고 프린트하는 것이 좋다.


카트리지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청소할 필요가 있으며 오랫동안 프린터를 사용지 않게 되면 잉크 호수에 공기가 들어가서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무엇보다 잉크가 호수에 마르지 않는 것과 카트리지에 항상 촉촉하게 잉크가 적정량 묻어 있어야한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만 뜨꺼운 물에 카트리지 끝부분을 담궈서 굳은 잉크를 풀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카트리지를 담그고 난 후 깨끗하게 닦아주고 장착하여 프린터하면 말끔해 해결된다.



무한 잉크 리필 프린터의 장점은 저렴하게 잉크를 구입하여 편하게 프린트를 할 수 있지만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이다. 잔 고장을 없애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프린트를 하는 것이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손쉽게 스스로 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당황하지 말고 탈부착을 매뉴얼에 소개되는 것처럼 하면 된다. 


 프린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카트리지를 청소는 것이 제일 첫번째이며 두번째는 카트리지 접촉 상태 확인(반복 탈부착 시도), 세번째 잉크 호수 및 카트리지 잉크 상태 체크(뜨거운물 사용), 네번째는 프린터 드라이브 삭제 후 재설치하는 것이다. 프린터를 구입한 대리점에 무겁게 들고 가기전 전화로 진단을 받고 스스로 수리하면 앞으로도 계속 프린터를 관리하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