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2018 파리바 오픈 8강전에 역대 최강자 페더러와 맞붙는 정현과 테니스 한판 승부는 놓칠 수 없다. 호주 오픈대회 4강에서 부상으로 포기해야만 했던 정현선수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경기를 마음껏 발휘했으면 좋겠다. 16강에서 좋은 모습으로 경기를해서 더욱 기대되는 페더러와 경기가 관심을 끌게 한다. 정현의 활기차게 경기를 하는 모습은 테니스를 사랑하게 끔 만드는 매력의 소유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