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에 항상 카메라를 챙겨 갔는데, 핸드폰이 좋아지면서 카메라를 들고 갈 필요가 줄어들었다.  태국은 더운 나라이기 때문에 주광이 풍부해서 갤럭시a5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파타야 여행은 나 좀티엔비치 주변에서 벗어나질 않았다.  비가 온 후 바다는 고요하고 초록빛깔의 아름다운 파타야 바다 풍경을 보여주었다. 자전거를 타고 호텔에서 나와 좀티엔비치를 달리면 상쾌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