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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밀레니엄 힐튼 호텔, 사진으로 보는 리얼 투숙 후기

방콕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밀레니엄 힐튼 방콕 호텔은 신축 호텔편에 속한다. 이 호텔에 묵고 싶다는 분은 세가지 요소면 충분하다. 첫째, 방콕 야경 둘째, 강변 투어 거점 용의 셋째, 식당이 훌륭하다. 모든 것이 완벽한 부대 시설을 갖춘 방콕 밀레니엄 호텔의 단점 딱 하나는 방의 크기가 작다는 것이다. 힐튼 호텔이란 명성에 맞게 고급스러움과 호텔의 시설과 편리함은 별 다섯개를 주고 싶다. 방콕 시내와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할 수 있으..

파타야 호텔, 가성비 최고의 '코지 비치 호텔' 강력 추천

태국 파타야는 로컬에서 최고급 호텔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어떤 호텔을 선택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호텔 예약 사이트 아고다와 부킹닷컴등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최종 결정을 내기전까지 인내와 고뇌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방콕, 파타야등 기타 지역을 수 없이 다니면서 대부분 태국 친구나 지인들로 추천을 받아 호텔에서 숙박을 하게 되는데 이번 여행에 소개 받은 코지 비치 호텔은 정말로 다시 오고 싶은 호텔이다. ..

감동이 느껴지는 아내의 태국 마사지 풍경

7박 8일동안 나콘사완, 아유타야, 깐짜나부리, 파타야, 방콕등 태국 여행을 다니면서 갤럭시a5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왔다. 짧은 시간에 많은 태국 지역을 다니면서 특급 호텔에서 로컬 호텔, 최고급 식사에서 일반 길거리 식사등 다양한 여행 경험을 하였다.  태국에서 쏨땀은 가장 서민적인 음식으로 어디서든 먹을 수 있지만 제대로 된 맛을 내는 곳은 많지 않다. 오리지널 쏨땀을 먹을 수 있는 찾기 ..

열기가 활활 타오르는 태국 세팍타크로 정보

현재 태국 세팍타크로 분위기가 절정에 다가서기 직전이다.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가장 큰 대회는 제39회 왕자컵 세팍타크로대회로 방콕 패션아일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중이다. 왕자컵은 태국에서 권위 있는 팀이벤트 게임이다.  태국어로 팀 이벤트는 '팀슛'이라 부르며 레구 이벤트를 '팀디여우'라 부른다. 태국 공주컵은 '레구이벤트-팀디여우'로 일년 중 상반기에 보통 개최한다..

밥 말레이 명언, 삶을 사랑하라!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하라.- 밥 말레이-▲ 태국 파타야 뭄알러이 해산물 식당에서 촬영한 노을 풍경 사진[추천 관련글]▶ 2017년 새해 첫 명언, 역시 윌리엄 포크너로 시작!▶ 장파울 명언, 태국 여행 포토 에세이▶ 오늘의 명언, 손이 두 개인 이유▶ 오늘의 명언,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 명언, 리더의 통솔이란 자신을 정의롭게 하는 것이다.▶ 명언, 마음이 한결같은..

파타야 여행 추천 장소, '카오 프락 땀낙' 최고의 뷰 포인트

태국 파타야 여행을 가면 한번씩 들리는 곳이 있다. 그곳은 파타야 언덕에 위치한 '왓 카오 프락 땀낙(Khao Pra Tamnak)'이란 절이다. 파타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뷰 포인트로 과거에 비해 많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올라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호텔과 체육관을 반복하다보면 답답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말에 이곳에서 기도도하고 가슴이 뻥 뚤리는 기분을 맛볼 수 있는 파타야 언덕은 파타..

관광 대국인 태국의 위상, 편의점에서 느끼다.

태국은 여행자들의 천국으로 알려진 관광 대국이다. 태국에 놀러온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하게 끔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싼 가격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미소의 나라 태국은 미용에 관해 관심도가 매운 나라 중 하나이다. 오래전부터 한류 중심지로 손꼽히는 태국은 한국의 화장품에 관심도 매우 높았다. 얼굴이 밝게 비춰지는 비비크림과 화이트 크림, 마크등 콜라겐 한국 화장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사실 지금도 태국 여행 선물로 한국 화..

세팍타크로(SepakTakraw), 경기를 지배하는 방법

경기를 지배하는 방법은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것을 증명했을 때 이루어진다.선택하려고 갈등하는 순간 게임은 이미 졌다.수 없이 많은 게임 중 승률을 높이는데 선수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지도자로써 선수들에게 많은 부분을 가르치는데 그 중 하나가 경기를 지배하는 방법이다. 경기를 지배하는 방법은 고차원적인 수준의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이 갖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다.  쉽게 말해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하는데 그것..

파타야 여행, 요트투어와 스노쿨링등 해양 스포츠 만끽 후기

날이 추워지면 자연스럽게 몸이 태국 여행을 부추기는 반응을 하기 시작한다. 태국 여행의 일번지 파타야는 태국의 관광특구지역으로 태국이 망해도 파타야는 건재하다는 소문이 날 정도이다. 필자도 수없이 파타야를 가봤지만 아직도 먹지 못한 맛집도 많고 안가본 여행 코스가 많다. 파타야 여행 계획을 작성할 때 항상 고민은 숙박의 선택이다. 기준은 여행 성격에 맞추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힐링하기 위한다면 고급호텔, 종일 아웃사이..

파타야 Z쓰루호텔, 로멘틱 커플과 가족 여행자를 위한 추천 리조트

여행에서 호텔을 선택하는 일은 고민이 될 때가 있다. 호텔 가격에 의해 여행 경비 지출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신중하게 호텔을 고르게 된다. 오늘 소개하는 파타야 추천 호텔은 'Z쓰루 바이 더 자인 리조트(Z through by the Zign Resort)'로 발음하기가 약간 어렵지만 추천할만한 숙박지이다. 40개동 빌라와 80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파타야에서 Z쓰루 호텔처럼 수영장과 바로 연결되는 빌라 형태의 리조트는 보기 ..

태국 사랑 노래 mp3, 내 사랑을 받아주오~

태국 음악은 태국어 공부는 물론 태국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태국에서 지낼 때 음악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서 태국인의 삶을 쉽게 들을 수 있었고 특히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태국인은 음악을 듣는 것도 좋아하고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기본적으로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한국인에 비해 많이 있는 것 같다. 음악을 잘 이해하게 되면 쉽게 문화를 이해하게 되고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감 있게 행동하게 되는 경우가 ..

파타야 여행 사진, 신혼부부의 속삭임

태국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가까이 인접한 파타야는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 병사들의 휴양지로 알려지면서 점차 세계적인 태국 관광지로 변모한 곳이다. 태국 파타야는 아주 긴 해안선을 주변으로 호텔과 밤문화등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가 형성되어 많은 관광객을 불러 들이고 있다. 파타야야는 해변을 중심으로 북쪽, 중심, 남쪽으로 세 개의 지역으로 나누고 있으며 다른 형태의 여행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은 파타야 북쪽에 위치한 나..

태국 파타야 맛집, 센스가 넘치는 화장실 입구 디자인

태국 파타야 여행을 가면 항상 찾는 맛집 '쏨땀 파 프라팜 식당'은 태국 전통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예전에 파타야 시청에 국제교류협력 mou 행사를 마치고 오찬을 한 식당으로 그때부터 파타야에 올때마다 찾게 되었다. 파타야 북쪽 '나끄아 소이18' 골목으로 들어가서 우측편에 있으며 식당주변 고급 호텔과 리조트 및 빌라가 있어 인기가 높은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 식당에서 화장실을 가는데 화..

태국 파타야 밤문화 유흥의 신세계 '워킹스트리트' 풍경 사진

태국 파타야에 밤문화 거리인 '워킹스트리트'는 세계 관광객이 몰려드는 하나의 상품화된 곳이다. 어둠이 내려오면 하나씩 불이 켜지면서 거리에는 찬란한 불빛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파타야에 가면 필수 코스로 알려지기 시작한 성인 거리는 어린이들이 드나드는 곳이 아닌데 이해 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모와 함께 아이들도 이곳을 찾는 경우가 있다. 워킹스트리 내에는 술집, 클럽, 아고고, 성인쇼, 무에타이쇼, 노천바등 그야말로 밤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신세..

파타야 좀티엔비치 야경 풍경, 후지x30

수 많은 태국 관광객이 찾는 파타야는 낮 보다 밤이 화려한 도시이다. 길게 늘어진 파타야 해변의 수질보다 밤문화 수질이 더 좋은 파타야 여행은 먹거리와 볼거리와 즐길 수 있는 클럽이 더 유명하다. 오랜만에 찾은 파타야는 파타야 르아와 나끄아가 포화상태로 파타야 좀티엔 비치 방향으로 높은 빌딩과 호텔등 많은 건물이 올라와 좀티엔 비치가 앞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언론에서도 파타야를 지금보다 더욱 발전시키는 투자 ..

태국 자유 여행 이야기, 방콕 중심 아유타야, 파타야

태국은 자유 여행자의 천국으로 부를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방콕을 중심으로 자유 여행일정을 잡게 되는 경우 아유타야와 파탸야 그리고 칸차나부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방콕을 중심으로 여행사에서 1박 2일 혹은 당일 코스로 예약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혼자 모든 태국 자유 여행을 하려면 오토바이를 대여하여 이동하는 수 밖에 없다.  방콕에서 가장 먼저 가볼만 곳은 왕궁 사원(에메랄드사원)으로 꼽을..

파타야 해변 스냅 사진, 피부가 상하지 않을까?

햇볕이 아무리 좋다고 하지만,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파타야 해변에서 양지 모래 해변에 누운 서양 관광객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오후 1~3시 사이에는 햇볕이 뜨거워 사람들이 도로에 잘 나가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시간대에 심부름을 잘 시키지 않는다. 태국 생활을 하다보면 햇볕이 점점 싫어지게 되며 때로는 원망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파타야는 태국 관광 특구 지역으로 전세계 관광객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가 표현되기 때문에 사..

태국 계엄령, 태국 여행 가도 될까요?

5월 20일 태국은 평화와 질서 유지를 위해 군부가 국가를 통치하는 계엄령을 선포하였다. 태국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분에게 여행국가에 내려진 '계엄령과 쿠테타'이란 말에 불안한 것은 당연할 것으로 생각한다. 태국을 20년 이상 다니고 있는 필자의 경험으로 태국 계엄령보다 더 위험한 것은 태국 여행시 위험한 행동으로 인한 사고가 더 무섭게 느껴진다. 지금쯤 파탸야는 아주 조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오히려 더 평화로운 분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