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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사진 '그랑블루의 꿈'

지금도 바다만 보면 설레이고 뛰어들고 싶다. 태생이 제주도 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그 피를 물려 받은 녀석이 막내인 것 같다. 물 웅덩이만 있으면 물과 싸움을 벌이고 장난치고 싶은 막내의 모습에 아빠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조금만 더 크면 아들과 함께 넓은 바다에 함께 들어가 바다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넒고 깊은 바다 속에 혼자 있게 되면 자신의 심장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고 바람과 태..

아름다운 파타야 바다 풍경, 싯구가 저절로 떠오르다.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늘 감사함을 잊지말고 건강하도록하자.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는 자체가 삶의 축복이자, 감동이다.더 열심히 살아야겠다.파타야 코지 비치 호텔방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은 환상적이다. 마음을 평온하게 하며 자연스럽게 힐링하게 끔 만든다. 자연스럽게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삶에 대해 진지한 생각이 들게 되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 앞에 인간은 경건하게 만드는 것 같다.* 온라인 투어 : 항공권 및 전..

세팍타크로 경기력 향상, '스마트폰' 적극 활용해라!

스마트 핸드폰 카메라 성능이 좋아졌지만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경기처럼 실내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동작을 잡는데는 무리가 있다. 필자가 사용하는 갤럭시a5 핸드폰으로는 컨셉, 스냅사진용으로 활용하는데 적합하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잘 활용하면 움직이는 동작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스마트폰 보급이 일반화되면서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동작 분석에 많..

파타야 해산물 맛집 추천, Pu pen Seafood 레스토랑

태국 파타야에서 유명한 해산물식당 중 한 곳으로 Pu pen(ปูเป็น, 뿌뺀) 씨푸드 식당은 좀티엔 비치 거리 끝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나끄아 비치에는 뭄알로이가 있듯이 파타야 비치마다 소문난 해산물 맛집이 있는데 좀티엔비치에서는 Pu pen(ปูเป็น, 뿌뺀) 식당에서 맛있는 게 요리등을 먹을 수 있다. 태국어로 뿌(Pu)는 '게'를 의미하고 벤(pen)은 '할 줄안다'라는 뜻으로 뿌뺀 씨푸드 식당은 식당 이름 그대로 게..

파타야 여행, 폰카로 찍은 좀티엔비치 스냅사진

태국 여행에 항상 카메라를 챙겨 갔는데, 핸드폰이 좋아지면서 카메라를 들고 갈 필요가 줄어들었다.  태국은 더운 나라이기 때문에 주광이 풍부해서 갤럭시a5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파타야 여행은 나 좀티엔비치 주변에서 벗어나질 않았다.  비가 온 후 바다는 고요하고 초록빛깔의 아름다운 파타야 바다 풍경을 보여주었다. 자전거를 타고 호텔에서 나와 좀티엔비치를 달리면 상쾌한 기분..

파타야 헐리우드 왜 인기일까?

파타야 밤문화 클럽으로 유명한 헐리우드(pattaya Hollywood)는 왜 인기일까? 이곳은 한 마디로 여행객을 위한 극장식 나이트클럽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조니워커 블랙 2,200바트에 소다와 물 추가로 920바트로 술을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나름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 주변에 웨이터 및 매니져들이 항상 손님들을 관리하기 때문에 어느 곳보다 치안과 도난에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음악은 솔직히 별..

방콕 밀레니엄 힐튼 호텔, 사진으로 보는 리얼 투숙 후기

방콕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밀레니엄 힐튼 방콕 호텔은 신축 호텔편에 속한다. 이 호텔에 묵고 싶다는 분은 세가지 요소면 충분하다. 첫째, 방콕 야경 둘째, 강변 투어 거점 용의 셋째, 식당이 훌륭하다. 모든 것이 완벽한 부대 시설을 갖춘 방콕 밀레니엄 호텔의 단점 딱 하나는 방의 크기가 작다는 것이다. 힐튼 호텔이란 명성에 맞게 고급스러움과 호텔의 시설과 편리함은 별 다섯개를 주고 싶다. 방콕 시내와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할 수 있으..

파타야 호텔, 가성비 최고의 '코지 비치 호텔' 강력 추천

태국 파타야는 로컬에서 최고급 호텔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어떤 호텔을 선택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호텔 예약 사이트 아고다와 부킹닷컴등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최종 결정을 내기전까지 인내와 고뇌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방콕, 파타야등 기타 지역을 수 없이 다니면서 대부분 태국 친구나 지인들로 추천을 받아 호텔에서 숙박을 하게 되는데 이번 여행에 소개 받은 코지 비치 호텔은 정말로 다시 오고 싶은 호텔이다. ..

감동이 느껴지는 아내의 태국 마사지 풍경

7박 8일동안 나콘사완, 아유타야, 깐짜나부리, 파타야, 방콕등 태국 여행을 다니면서 갤럭시a5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왔다. 짧은 시간에 많은 태국 지역을 다니면서 특급 호텔에서 로컬 호텔, 최고급 식사에서 일반 길거리 식사등 다양한 여행 경험을 하였다.  태국에서 쏨땀은 가장 서민적인 음식으로 어디서든 먹을 수 있지만 제대로 된 맛을 내는 곳은 많지 않다. 오리지널 쏨땀을 먹을 수 있는 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