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태국호텔 (21)

블루 경계선, 부산 아난티코브 풍경 사진

부산의 럭셔리 휴양지를 꼽으라면 아난티 코브를 들 수 있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힐튼 호텔과 아난티 코브를 둘러본 소감은 "블루 경계선 끝에 서다"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호텔은 "뷰띠끄 같은 아담한 호텔"을 선호한다. 이유는 호텔 규모가 크면 클수록 불편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안난티 코브와 같은 숙박 시설 드물지만 태국에서는 전망이 좋은 곳마다 이와 같은 곳이 많다. 블루를 상징하는 바다와 녹색을 상징하는 나무와 조화를..

최고의 태국 여행 사진, 50mm F1.4

수 천의 물고기가 있어도 걸리는 고기는 단 한마리 비슷한 사진을 수 천장 찍어도 선택은 단 한장 수 천의 인생의 길이 있어도 걸어가는 길은 단 한 길 고로 스스로 자신을 믿고 행동해라! 몇 년전에 태국 수판부리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을 볼 때마다 아직도 그때 당시 촬영의 현장감이 느껴진다. 태국 전통 복장을 하고 낚시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기품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일주일이 걸렸다. 한국에서 온 이방인이 카메라를 들고 이리 저..

태국 여행 코믹 사진 촬영, 인기 수영장 시암앳시암 호텔 앞

태국 여행을 하다면서 다양한 주제의 사진을 담게 되는데 오랜만에 재미있는 사진을 담았다. 촬영 장소는 옥상 수영장이 아름다워 인기를 얻고 있는 시암앳시암 호텔 앞이다. 많은 여행객에서 파타야 추천 호텔로 소문이 난 시암앳시암 호텔은 파타야 해변이 발 아래 펼쳐지는 환상적인 뷰를 보면서 수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호텔 입구에는 문지기 야크(Yak)가 호텔을 지키고 있는데 입에서 물을 뿜고 있다. 실제 태국 신화에서는 초록불을 ..

세팍타크로, 세상의 모든 스포츠 방송 출연 후기

어느날 체육관에서 운동을 가르치고 있는데 회사에서 어떤 방송작가에게 연락이 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세상에 모든 스포츠 테마로 다큐멘터리형식의 방송을 제작하는데 종주국을 직접 방문하여 촬영하여 방송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 스포츠 종목은 '야구, 마라톤, 세팍타크로' 세 종목을 선정하였는데 개인적으로 어떻게 세팍타크로가 들어가는 행운을 얻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이다. 방송 작가 이야기로는 세팍타크로 공이 아름다워서 특별한 매력을 느껴 진솔한 이야기를..

태국 행운을 상징하는 도마뱀 "찡쪽', 느낌을 담아 촬영하다!

태국 호텔 방에서 도마뱀을 처음 봤을 때만해도 징그러웠지만 지금은 사랑스런 녀석으로 보인다. 태국 작은 초록 도마뱀은 행운과 복을 불러다주는 상징으로 여기고 과거에 비해 사람 주변에 쉽게 찾아 보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운동을 마치고 호텔 방에 들어와 커텐을 치고 있는데 찡쪽이 창문에 붙어 있어서 50mm 단렌즈로 태국을 상징할 수 있는 컨셉 사진을 담았다. 태국 초록 도마뱀 "찡쪽"이 가장 인기를 얻은 시기는 티비 광고에 주..

태국 방콕 자유 여행, 3박 4일 소중한 시간을 보낸 여행 후기

금요일 오전 김해 공항에서 타이항공 TG651편을 타고 태국 방콕 자유 여행을 잠시 다녀왔다.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여행의 목적이며 어떤 목적인가에 따라 스케쥴이 달라질 수 있다. 이번 방콕 여행은 그 동안 태국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새로운 일을 해보고자 다녀왔다.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태국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조각을 깎기 위해서였다. 혼자 태국 방콕을 드나드는것이 익숙해져서 항상 묵는 호텔을 ..

파타야 호텔 추천, 가격 대비 만족 '포시즌 팔레스(Four Seasons Place)'

세팍타크로 전지훈련을 통해 다양한 숙박 시설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가격대비 1,000바트 내 숙박으로 호텔 수준에 해당하는 레지던스 혹은 콘도미니엄 숙박을 선호하는 편이다.  오늘 소개하는 파타야 포시즌 팔레스(Four Seasons Place)는 가격대비 최고의 숙박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태국 여행의 장점은 가격에 비해 좋은 숙박을 할 수 있는 점이다. 파타야에는 수 ..

재치있는 태국 할머니 센스 짱~~

현재 태국은 비가 내리는 우기 시즌이다. 매일 비가 내리고 있으며 시간당 엄청나게 내리는 비에 저지대는 금방 물에 잠기곤 한다. 비가 내려 물이 차는 것에 익숙해진 태국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여유와 미소게 놀라게 된다. 호텔 로비에서 모닝 커피를 마시고 있었는데 호텔에서 일하는 할머니가 머리에 비닐을 쓰고 오토바이를 타고 들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와디 캅' 태국어로 인사를 올리면서 가볍게 웃을 짓었다. 사진을..

태국 자유 여행자가 관심 갖을 만한 레스토랑

방콕 호텔 옥상 레스토랑 및 바 추천 장소태국 방콕은 양파의 껍질 까는 색다른 재미가 넘치는 도시이다. 그 중 방콕 야외 옥상 레스토랑과 바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시로코, 버티고' 옥상 레스토랑이 알려졌으며 실제로 숨어 있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기 위해서는 헝그리 탐험 여행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태국 패키지 여행에서는 방콕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레스토랑을 찾아 낭만적인 분위기에 취할 수 없지만 태국 자유 여행자들에게 여기에 소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