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열매가 한창 익어 가고 있다. 그 중 청매실을 담기 위해 요즘 주부들은 설탕과 매실통을 준비하게 된다. 우리집은 매 년 청매실을 담아 여름철 매실 원액에 물을 섞어 먹고 있다. 확실히 매실의 효과는 장을 튼튼하게 하고 여름을 이기는 최고의 음료로 생각된다. 바구니에 가득담은 청매실 안에 앙증맞은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공을 담아 컨셉 사진을 촬영하여 예쁜 바탕화면을 촬영하였다. 세팍타크로(..